“멤버들에게는 아마도 저는 언제나 막내일 거예요. 지금은 제가 팀에서 가장 키도 크고 목소리도 많이 굵어져서, 주변에서는 더 이상 막내처럼 안 보인다는 말을 많이 해요. 그런 말을 들으면 형들이 조금은 아쉬워하는 것 같더라고요. (웃음) 하지만 저는 신체적으로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정말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해요. 이제는 형들이 저에게 더 많이 기대고, 그동안 짊어져 왔던 무거운 책임감도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 “I’m just going to try not to think of it that way. I feel the same. Honestly, this is the reason I started this live. I wanted to talk about this. I’m here speaking on behalf of the members as well. Yeah, we all feel the same. The other five members feel the same too. So I really hope this doesn’t happen again in the future. I truly mean it.”
아직까지도 지금의 엔하이픈이 모습을 부정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어떤분들은 우리가 제대로 얘기를 안했다면서 멤버 수에 대해서 말하는 것 같더라구요.
엔하이픈은 6명입니다. 엔하이픈은 6명이고.. 우리가 여태까지 확실하게 얘기하지 않았었으니까
이해는 되는데.. 이런걸로 엔진들이 싸우는 것에 대해 보기 좋지 않습니다. 공연에는 방해가 되고요.
이렇게 얘기했으니까 앞으로 저희를 응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떻게 해주셔야할지는 본인들이 아실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