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진숙은 5.18 토론인가 뭔가 열었다고 득달같이 제명결의 하고 자빠졌더니, 김승원같은 쓰레기는 그렇게 더러운 사실들이 밝혀져도 국회서 꺼지라는 말도 없고, 그렇게 윤미향처럼 임기 꽉 채워 여전히 뱃지달고 세금 꺼억 실컷 공짜의 삶 누리겠지.
민주당 니들은 그래서 개쓰레기집단이라는거야.
<아르메니아 대학살>
1915년 아르메니아 여성 기독교인들의 십자가 처형 장면으로 인터넷에서 알려진 이 사진은 실제 현장을 찍은 사진이 아니라, 1919년 영화 《Ravished Armenia》의 한 장면이다.
이 장면은 극적 연출을 위한 장면이 아니라, 생존자의 증언에 따른 장면이라고 기록되어있다.
"말라티아 인근에서 16명의 아르메니아 소녀들이 십자가형을 당했다."
1915~6년 1차 세계대전 당시 오스만제국에서 아르메니아인에 대한 대규모 학살과 강제추방이 발생했다.
150만명의 아르메니아인이 오스만 제국에 거주.
그 중 120만명이 학살과 강제추방 과정에서 사망했다고 한다.
기록과 생존자 증언에 따르면
- 여성들은 맨발로 행진, 뒤쳐진 자들은 폭행 및 총살.
- 성폭행과 고문, 강제노동 및 노예화.
- 강제결혼으로 인한 강제개종.
아르메니아는 세계 최초로 기독교를 국교로 받아들인 국가였고, 아르메니아 기독교 역사에는 여성 크리스천들의 순교와 헌신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하기에 이 사진은 상징적으로 굉장히 충격적인 의미를 갖는 것 같다.
반 이재명 정권 전선이 만들어진 상황에서 1열부터 마지막 줄의 관심없는 국민까지 물러날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된 거임.
무너진 국방, 위협받는 치안, 검찰청 폐쇄로 반토막 이상 날아간 범죄 대응 체계, 국고와 연기금 탕진, 기형적 국가 재정 관리, 주식시장 초토화, 부동산 시장 외국인 잠식과 서민 주거 파괴, 저출생 중에 인구 잠식... 우리에겐 더 이상 여유가 없음.
美하원 법사위원장 “쿠팡에 한 짓 생각하면 공정위 관계자 비자 안 돼”
-美기업 차별한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 법안 심사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CEO 체포 위협 주장하며 공개 비판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가 권한을 악용해 미국 기업을 차별한 외국 공무원의 미국 입국을 제한하는 이민·국적법 개정안을 심사했다.
Another patronage group created by tax-wasters in South Korea--"Meritorious Persons for Lifting the (2024) Martial Law." It includes lawmakers who voted to lift it (so paying extra for themselves) and soldiers who refused to follow orders.
태국에서 체포영장만 66건 걸린 마약왕이
서울 강남 호텔에서 잡혔습니다.
이름은 타파난, 일명 ‘누첸’.
지난 25년간 유통한 것으로 추산되는 마약만
한국돈 "18조8천억 원대"
쿤사 계열 마약 네트워크와도 연결됐던 국제
마약조직의 지시급 거물입니다.
그런데 진짜 무서운 건 ‘어떻게 잡았느냐’가 아님
도대체 어떻게 한국까지 아무 문제 없이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