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읽을 책은 틈새의시간 출판 『 우리는 우리가 놀랍지 않다 』 이슬기(작가,칼럼니스트,기자)
계엄 선포 이후, 탄핵 광장에 선 청년 여성들의 이야기. 정치에 그려진 여자들의 모습에 관한 책!
25년 10월 서울 퍼블리셔스 갔을때 산건데 드디어 읽습니다... 읽는 타래~
다음 읽을 책은 틈새의시간 출판 『 우리는 우리가 놀랍지 않다 』 이슬기(작가,칼럼니스트,기자)
계엄 선포 이후, 탄핵 광장에 선 청년 여성들의 이야기. 정치에 그려진 여자들의 모습에 관한 책!
25년 10월 서울 퍼블리셔스 갔을때 산건데 드디어 읽습니다... 읽는 타래~
! 여성은 늘 광장에 있었다. 성차별과 젠더폭력을 공론화 하고, 온라인으로 국민청원, 거리에 나서 집회, 팬덤으로서 엔터와 싸우는- 저항과 타협의 정치를 벌이는건 항상 여성이었다.
고로, “여자가많이나와서 신기하네”라고하는건 그동안 얼마나 여자를 모른척했는지 무지를 고백하는것과 마찬가지 !
! 여성은 늘 광장에 있었다. 성차별과 젠더폭력을 공론화 하고, 온라인으로 국민청원, 거리에 나서 집회, 팬덤으로서 엔터와 싸우는- 저항과 타협의 정치를 벌이는건 항상 여성이었다.
고로, “여자가많이나와서 신기하네”라고하는건 그동안 얼마나 여자를 모른척했는지 무지를 고백하는것과 마찬가지 !
‘급식 아줌마’ ‘이모’
말고 영양사,조리사님.
쉽게만 보이던 일의 강도를 이해시켜주고 간접적으로 상상하고 공감할수있게 하는 책
왜 여성들이 급식실을 일터로 갖게 되었는지, 내가 모르는 시간에 어떤어떤 업무가 이루어지고 실제 종사자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시다면 구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