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매일유업이라는 기업을 진심으로 좋아해서 매일홀딩스까지 매일의 거의 모든 사업을 다 뜯어본 사람인데ㅋㅋㅋㅋㅋ
고창 상하농원 파머스빌리지 라는 호텔도 추천하고 싶음.. 접근성이 별로긴해도 목장뷰가 펼쳐져있는게 정말 평화롭고 아름답다. 거기 음식들도 당연히 다 매일브랜드여서 굿이고..
마그리드였으면 다이애건앨리에서 해리랑 쇼핑하고 밥집에서 하 아이고 죽겠다 하면서 김치찌개에 소주 자작하면서 먹고있는데 해리가 볼드모트가 누군가요? 하고 순수하게 질문하면 하 씨 술맛떨어지네 그 개새.. 아 미안하다 해리야 넌 신경도 안써도 돼 그 있어 그 미친 범죄자새끼 있어 이런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