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왜썼냐면 그는 이미 본국에서 메디컬 졸업을 하셨지만 그 때 병원에서 일하명서 벌어둔 돈으로 대1부터 다시 전공을 배우고 있습니다….
나는 이런 선택을 한 사람을 옆에서 볼 기회가 있는 것 만으로 대학정병 전공정병 직장정병이 별 거 아니게 느껴졌기 때문에 인상깊었음
독일에서 만난 멋진 여자들
퇴사하고 철학 배우러 유학 온 35세 여자
인도, 남아공, 싱가폴 살아보고 독일 사는 중인 여자(자기가 못 살 나라는 이제 지구에 없대)
15세에 집 나와서 가족이랑 절연하고 오로지 생계만을 위해 쓰리잡 뛰던 시절을 거쳐 사업체가 3개가 된 여자
이거 ㄹㅇ 맞는 것 같아 정중하게 거절받고 거의 한달 가까이 생각나서 한동안 인생시발아 상태엿는데 너무 힘드니까 이제 나를 위해서 끝! 이라고 생각하고 엔딩크레딧 노래까지 정해��� 들려주니까 포기됏음 그는 내 인생의 남자주인공이 아니엇고 모든 사랑은 굳이 전해져야 할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