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근데 난 굳이 따지자면 라이, ㅍㄹㄹㅇ에 크게 관심없는편인데(이유는 방금 쓴 타래에 포함되어잇음 그냥 -싫다기보다는-취향이 아니라 관심도가 낮음)
그래서 오히랴 프랑켄이 타타엠이랑 엮이는(cp얘기x)거를 좋아함
뭔가 수백년 붕 떠있는 프랑켄을 현대로 끌어내려주는거같기도하고
프랑켄슈타인의 장발 머리카락.
왜 길렀을지 잘 모르겠음
뭐 자기애 있는 타입이라 가꾼걸수도?
근데 아마도 확실한건, 다크스피어 변신 폼일때 머리카락이 위로 휘날리도록 디자인하기 위해 그런 헤어스타일로 설정된 거겠지
노블레스의 많은 것들이 이런 바이브로 이루어져있다고 본다
와근데 (인용죄송해요) 진짜인정요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캐릭터는 마냥 선역이라고 생각하기엔 꺼림칙한 부분이 많은데 그걸 작가가 선역의 위치를 "부여함"
프랑켄슈타인은 강하고 남을 착취하기도 하지만 결국 프랑켄의 위치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스스로에게 인체실험을 했다'
@moo_333_333 학구열이랑 또 막 인간을 위한 사명감? 그런것도 있지 않았나요(까먹음ㅋㅋ) 근데 본인도 인간이면서 그런 시선으로 인간을 볼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이레귤러라는거라 너무 좋음요
인간이긴 한데... 모두 인간인거 안믿음...근데 인간이 맞긴 해... <와 이거까지 총체적으로 외로워보여서 좋다
최근에 다른 작품 하나를 재밌게 봐서 그 얘기도 좀 하고 싶은데 여기서 하는 게 좋을지 아님 새 계정을 팔지 고민되네...
여기서 하면 계정 안 늘어나서 편하겠지만 타장르 많이섞이면 양쪽에 별로일거같음
근데 새계정파면 언제 버닝 끝날지도 모르는데 괜히 새계정팠다 싶어질수도 있을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