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안상호가 매국이고 이완용이 개쓰레기고와는 관계 없이... 이완용을 성공적으로 살린 것 자체는 악행이라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해...
의료인은 환자가 어떤 극악인이어도 최대한의 조치를 취해야함. 그렇지 않으면 어느 누가 의료인에게 생명을 맡길 수 있겠음? 기본적인 신뢰를 위한 행위임
난 좀 반대 경우인데
10년 기다려서 시유 사고
그로신 사고
판타지 수학만화 사고 이/재용보다 마음이 더 든든해짐
힘들 때마다
후후 그래도 난 시유 owner라고.. 라고 혼자 자랑하고 잠깐이라도 행복해질 수 있음
약간 상사가 갈궈봤자 난 10억 owner라고...? 할 수 있는 로또 1등 당첨자마냥
어릴 때 해리포터 전권을 너무 너무. 거의 십대의 몽땅 소원일 정도로 갖고 싶었다. 어른되구 알바해 가장 먼저 산 것이 해리포터 원서ㅡ중고 세트였다. 읽지도 않으면서 나는 그걸 귀한 상징처럼 원룸 한켠에 모셔 놓았었다. 그러나 10년이 지나 이루어진 꿈은 더 이상 ‘내 꿈’이 아님을 깨닫고.
노래 장르도 영향이 있을 거 같음
우산이나 각개전투, 천년의 시 같은 노래는 한국어야만할 거같고
로스트원의 호곡, 파라디클로로벤젠 같은 노래들은 한국어로 들으면 어색할 거 같음
알못이라 언어화하기 힘드네... 맞는 말인지도 잘 모르겠고
개인적으론... 그런 이유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얼마나 방치했으면 사촌이 승소하냐
얼마나 관심 없었으면 재판 준비 1도 안 했냐 같은 생각밖에 안 듦
친모도 아니고 사촌한테 양육권을 뺏긴 건 뭐... 방어할 논리도 없고 방어할 의지도 없었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하물며 그래도 친부가 키워야지!! 라고 밀어붙여도 강력하게 받아들여질텐데....
솔직히 가챠 안 하고 커미션<이것도 이해 됨
가챠 재화에 30만원을 질러도 최애가 오는 건 확률내림 받아야 하지만
커미션은 확정이잖냐
구캐여서 성능 못 받고 못 굴릴 캐면 솔직히
커미션이남는장사라고생각해...
30만원을 질러놓고창고에 썩히기vs 30만원으로커미션nn개받기
닥후자라고생각함
가챠게임 오시캐 안뽑을거면 왜 덕질하냔 말이 최근에 자주 보이는데 나는 이게 요즘애들이 천장있고 확률보정에 캐릭터만 나오는 순살가챠를 먹고 자라서 그런다고 생각함
머리가슴배 3조각 가챠나 천장없이 장비랑 섞여나오는 가챠에 월정액패키지도 안 팔던 그시절겜 하다온 늙크크들은 그딴말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