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관리자가 초등학생인데다가
행사 당일까지 부지 사용허가가 안 난건 둘째치고
이런 터 에서 행사가 열린다는게 말이 안됨..
대표가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이동비,숙박비 보상해준다는건 다행이라 생각하는데
의상값 요구까지는 조금 민감함..
의상값도 받아내려면 소유권을 포기해야지
(전) 부콘페입니다.
계정 삭제 및 현사건 정리본 들어갑니다.
-현 피해자 중에는 인도적 차원에서 부콘페 현장에 실제로 오신 교통비라도 보상하고자 썻던 글이 불화를 키웠네요.
일부분의 분들에게는 실제 보상을 지급하였으나, 그에 대한 언급 일체 없이 자신의 주장만 들어내고 어떻게든 해당 행사의 준비 요금[코스프레 옷]달라고 하는 분들이 많아 힘들었습니다.
그 분들은 수긍을 하지 못한다고 하지만,
사람이 말한 것보다 위에 있는 것이 헌법입니다.
민법 외 헌법에도 해당 부분은 교통비와 숙박비, 참가자의 행사준비요금등등을 환급 해야 되는 의무성은 없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전)부콘페 대표는 피해자분들께 여러번의 교통비 환불절차를 말씀 드렸으며, 그에 불응하신건 또 여러분입니다.
이만 여기서 말을 물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