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서 작성에 하루를 쓰던 PM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 ✒️AI에게 단순히 PRD를 요청하면 평균적인 문서만 나옴. 우리 회사의 기획 문법을 AI에게 먼저 알려주고, 템플릿으로 체계화하면 10분 만에 실제 쓸 수 있는 기획서가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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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치기 선동에 넘어가지 않는 법
1️⃣ 어떤 글을 보고 ‘좀 이상한데?’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곧바로 댓글 달지 말고 일단 그 사람의 프로필 확인하기
2️⃣ 극우든 극좌든 어느 쪽이든 프로필에 자기소개글 한 줄도 없고 피드엔 처음부터 끝까지 맨 정치글만 있다면 일단 거르기
AI한테 코딩 시켜놓고 결과 나올 때까지 한참 기다렸다가 검토하고 고치는 과정이 꽤 번거로움.
이 귀찮은 대기 시간을 없애기 위해 작업 방식을 완전히 바꾸는 방법임.
Claude Code 3개를 동시에 켜서 글쓰기, 검토하기, 수정하기를 각자 따로 수행하게 만드는 세팅임.
사람은 마지막에 완성된 최종 보고서만 확인하면 되니까 개발 속도가 확 빨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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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구글 번역 앱에 Gemini 3.5 Live Translate 적용됨 ㄷㄷ
그냥 내 귀로 들어오는 모든 언어가 한국어로 번역되서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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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미술관에서 도슨트 때 바로 이거 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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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mtg1 우리 똑똑한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들이 저렇게 멍청할 리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투표 용지로 문제가 된 지역이 ‘공교롭게도’ 전부 국힘 우세 지역이었고 실제로도 국힘이 당선되었는데 이 지역들만 재선거를 하자고 하면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져서 징징대는 것’으로 오해받아요 ㅠㅜ
그런 의미에서 ‘재선거’ 자체가 궁극의 목적이 되어선 안된다. 재선거는 ‘민주주의 수호’라는 더 큰 목적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목표일 뿐.
불법선거(문제)->원천무효(결과)! 재선거(문제 해결 방법)->민주주의 수호(궁극의 목적)!로 구호를 정리하면 어떨지…?
좌파든 우파든,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저마다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건 ’민주주의‘이라는 운동장 위에 있기 때문이다. 이번 투표용지 미지급 사태는 (의도적이었든 아니었든 건에) 민주주의의 근간이 훼손된 중대한 사태다. 얼렁뚱땅 넘어가면 운동장 자체가 바뀔 수 있고 나중엔 돌이킬 수 없게 된다.
역사적으로 어떤 독재 정권도 미래세대를 이긴 적이 없음. 청년 세대는 국가의 다음을 이끌어갈 엔진이고 주역. "탱크로 밀겠다" "극우세력"적대시하고 짓밟으면 그 나라의 미래는 끊어지게 됨. 청년들이 국가 시스템과 선거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리는 순간, 그 나라는 안에서부터 썩어 무너지게 됨.
[ 대통령은 무당인가, 만능 해결사인가? ]
비가 와도 노무현, 가물어도 노무현.
광우병은 이명박의 식탁,
세월호는 박근혜의 무능,
집값은 문재인,
이태원은 윤석열 탓이라며
'대통령 무한책임론'을 종교처럼 받들던 분들,
다들 안녕하신가?
그토록 뜨겁게 국가의 모든 불행을
대통령의 결재 도장 탓으로 돌리던
그 열정적인 혀들이,
이재명이 그 자리에 앉자마자
기막힌 태세 전환을 보여준다.
"대통령이 무슨 신인가?
인간이 어찌 다 통제하나?"라며
갑자기 '대통령 인간론'을 설파하고 나선 것이다.
어제까지는 대통령을 모든 재난의 근원이자
단죄의 대상으로 삼더니,
오늘 정권이 바뀌니 그 자리를
'범접할 수 없는 책임의 성역'으로
보호하는 이 눈부신 언어의 연금술이라니.
이게 바로 한국 정치의 기막힌 희극이다.
대통령을 공격할 땐
‘전지전능한 독재자’로 조롱하고,
방어할 땐 ‘무력한 한 인간’으로 포장하는
그 유연한 척추가 실로 경이로울 지경이다.
대통령을 ‘만능 해결사’
혹은 ‘무당’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건
국민의 과도한 신격화이고,
그 위상을 정파적 유불리에 따라
마음껏 늘렸다 줄였다 하는 건
정치꾼들의 천박한 생존술이다.
진짜 해결법은 명확하다.
대통령을 신의 자리에서도,
무책임한 인간의 방패 뒤에서도 끌어내려
‘고용된 공직자’라는 제자리로 돌려놓는 것.
칭송도 비난도 정당 깃발에 따라
뇌를 갈아 끼우는 게 아니라,
차가운 사실과 시스템의 무게로 평가해야 한다.
내로남불의 굿판은 이제 그만 걷어치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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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망치가 될 수 있으니.
‘부정선거’가 그렇게 문제라면.. ‘불법선거’는 어떨까요? 불법선거 원천무효!
그런 후에 세부적으로.. 선관위 해체, 재선거 등을 논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불법을 저지른 자들한테 다시 선거 관리를 맡긴다는 건 말도 안되고.. 재선거를 하게 되면 당연히 ‘당일 수개표’로 해야겠죠
@worldlovex4680 선관위는 헌법상 독립기관이기 때문.. 이라고 할 것임. 선관위를 견제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이 감사원이었는데, 그 기관의 수장을 탄핵한 것이 (현 대통령, 전 민주당 당대표의) 민주당이었음. 의도했든 안했든 결과적으로 선관위의 파행을 제어할 수 있는 기관이 대통령 포함해서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