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도 이젠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너넨 잘하는 게 뭐냐? 서버 관리? 컨텐츠? 도트? 디자인? 스킨? 다 참을 대로 참아줬다. 디도스 탓, 마법고 탓 그만 해라. 리부트, 12주년, 그 외 자잘한 연장점검까지 약속한 기간 내에 진행된 걸 본 횟수가 손에 꼽는다. 유저들은 추억으로 하는 게임이고, 회사 내 사정 아니까 참았다. 되려 동정을 하는 유저도 일부 있었다. 그러나 돌아오는 건 허접하고 부실한 일러스트와 도트에 눈에 뻔히 보이는 현질 유도더라. 그래도 참았다. 좀비고등학교니까. 학창시절부터 쭉 함께해 온 친구 같은 게임이니까. 같은 이유로 무지성 Ai 공지도 참았다. 인게임 내의 병크만 있으니까. 밖에 나가서 떳떳하지 않을 이슈는 없었다. 그런데 이모티콘이 모 애니 그림체 파쿠리더라. 쪽팔리게 진짜 더 이상은 못 참겠다. 당장 나가라. 짐 싸라.
12주년 악마호텔 노크로크 업데이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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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호텔 노크로크 업데이트 계획
- 구달수와 이하나의 스토리액션 컬렉션 출시
- 어썸 스타일 출시!
- 어썸 스타일 출시 기념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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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크로크 인게임 상점
- 12주년 기념, 냥냥 테마 스킨 판매
- 신규 액션 33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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