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터득한 '주의력 산만한 인간' 전용 인강 정주행하는 요령이 너무 최적임
1. 무조건 1.8배속으로 듣기
(어차피 내 뇌는 30분 이상 집중 못함)
2. 중간에 절대 멈추지 않고 초집중+필기
3. 끝나면 최소 20분 가량 휴식하고 다음 강의로
4. 6강 이상 듣고 전체 내용 기본서 복습
이 과정 반복.
기호 1번 진교훈 56.52% (137,065표)
기호 2번 김태우 39.37% (95,492표)
기호 3번 권수정 1.83% (4,451표)
기호 4번 권혜인 1.38% (3,364표)
기호 5번 김유리 0.20% (512표)
1위 - 2위 격차 17.15% (41,573표) 고생한 진교훈 후보님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강서구청장이 되어주시길..
공감했던 말.
댄 설리번은 “80% 하려고 할 때는 결과를 얻지만, 100%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여전히 고민만 하게 된다.”라고 했다.
완벽주의는 미루는 태도를 만들기 때문에 완벽하지 않아도 완수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하다보면 실력이 늘어 지금의 80%가 과거의 80%를 뛰어넘고, 미래의 80%가 지금의 80%를 뛰어넘는다.
성취와 자신감, 꾸준히 하는 태도가 훨씬 중요하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쿠0089입니다. 앞서 게시한 사과문을 한 번 더 검토하고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선 이번 사건의 시작이자 가장 큰 논란이 된 모션 도용 사건에 대해 저의 입장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논란이 된 리퍼 FlyingSpirits-P가 공유한 모션 데이터의 경우, 기획을 구상했던 당시 유튜브 동영상 상세란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 다운로드한 모션으로, 공유된 유튜브 영상 링크가 사라짐과 동시에 적혀있던 주의사항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해 해당 문제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고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레퍼런스 조사 당시에도 유튜브에 해당 모션을 사용한 mmd 영상이 일부 존재해 모션을 배포한 사람이 리퍼인지 인지하지 못했으며, 크레딧만 표기하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본격적인 콘텐츠 제작에 들어가기 앞서, 이전에 모션을 다운로드한 영상 링크가 사라진 사실을 알고 배포자의 홈페이지에 찾아가 이용 가능한 모션인지 더블 체크하던 중, 해당 사이트의 모션 데이터 업로드 여부만을 확인하고 더블 체크 과정에서 개요란에 적힌 • Warning for Japanese users •라는 항목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해당주의사항까지 꼼꼼히 읽지 못한 저의 책임이 크며, 모션을 무단으로 사용함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바입니다.
콘텐츠 제작에 앞서 사전조사가 부족했음 또한 인정하며, 상처받았을 보컬로이드 팬분들과 저로 인해 피해 입으신 왁굳님, 이세돌, 팬치분들과 이파리, 하모니들 그리고 국내외의 서브컬처 팬덤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게임에서 리핑 된 부분인지 알 수 없는 불명확한 정보를 가진 저작물은 꼼꼼하게 사전조사를 거치는 등, 경각심을 가지고 더욱더 주의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가 작업자분의 사과문 뒤로 숨는다고 많은 분들이 비난하시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이미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여러분들의 마음이 굉장히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돼 최대한 정중하게, 어떻게 하면 여러분들의 감정을 조금이라도 덜 해치며 저의 생각과 사과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여러 번 생각하고, 고민하고 또 고쳐 썼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지체된 거 같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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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니코 초파티 코멘트 연출은 저 역시 미쿠의 팬이고 그때를 추억하고 싶었고 (제 노래를 들어주셨던, 혹은 저로 인해 보컬로이드 곡을 접하게 된) 많은 분들이 미쿠와, 니코니코 초파티라는 행사에 대해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또 저를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실제 댓글들을 모아 해당 연출을 오마주 한 것이 맞습니다. 해당 연출을 오마주 하고 싶다는 건 기획 단계에서의 제 의견이었습니다.
그 외의 연출 부분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모션이 라이브에서 쓰인 모션이다 보니 달리거나 뛰고 점프하는 역동적인 장면이 많아 이 부분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무대 연출 쪽을 따라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모션 작업자분께서 내주셨고 물론 이에 동의한 건 저이기 때문에 책임을 회피할 생각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또한 공식에서 피아프로 등을 통해 따로 배포되어 있는 라이브 inst 파일이 없었기 때문에, 음원 작업자분께 최대한 유사하게끔 음원 제작을 맡겼습니다. 적어도 음원 작업자님께서는 무단으로 음원 파일을 긁어오거나 불법적인 경로로 다운로드해 수정하지 않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또 이번 행사를 통해 솔로로 무대에 올라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제가 미쿠와 우왁굳님을 등에 업고 호가호위했다고 생각돼 (제가 왁굳님의 인기에 편승하고, 활동 초기에 미쿠를 패러디 한 것을 인정합니다.) 이런 저의 심정이 작곡가 ryo 님과 미쿠의 심정과 비슷하다고 멋대로 생각해버렸습니다. 이는 무례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굳이 생일에 맞춰서 커버를 한건 앞서 말씀드린 저를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러한 컨셉을 잡은 것은 제 선택이었습니다. 하지만 오토튠을 사용한 기계음의 목소리로서 “듣기 거북하다, 시끄럽다, 닥쳤으면 좋겠다”라는 말들을 들어오던 저는 해당 곡의 가사로부터 크게 위로를 받았습니다.
상처받으면서도 컨셉 고정멤버 라는 위치에 있다는 이유로 컨셉을 마음대로 빼거나 덜어버리지 못하며 자기합리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기계음(오토튠을 씌운 제 목소리)을 향한 비난은 저를 더욱더 가사에 몰입하게 했습니다.
#Vocaloidsongs_are_not_freesource
#ボカロ曲はフリーソースではありません
#보컬로이드곡은_프리소스가_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