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트 겁니다 작년 11월 초에 계정 팠으니까 알계판에 있은 지 벌써 5개월이 되어가네요 레스트 거는 이유는 이제 99% 정도 탈방이 완료된 거 같아서예요 더이상 기대하는 게 없으니까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저 덤덤하고 아무 느낌이 없어서 굳이 여기에 와서 한탄할 필요도 없더라고요
"포스트 말론이 '존스타운'이라는 곡을 내지 않았다면 슈가의 '셋 미 프리'는 탄생할 수 없었다" (국내 유명 프로듀서 A씨)
※ 포스트 말론 - 존스타운은 짐 존스가 일으킨 '존스타운 대학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곡입니다. https://t.co/pxbqlYzgWo #방탄소년단#BTS#BTS슈가
1. 저는 존스타운 사건이 궤변으로 대중을 호도 해 비극으로 이끈 사례가 아니라는 소리를 하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상징화 시키기에는 아직 대중들로부터 심리적인 거리가 충분히 멀어지지 않은 사건이라는 걸 말하고 있는 겁니다. 많은 사례 중 무엇을 고르느냐는 아티스트의 재량이라는 얘기는
제 주관으로는 민윤기가 몰랐다는 말 안믿음 "이정도 파장을 가져올 줄" 몰랐다가 맞겠지.
비판을 수용하고 자신의 작품에 책임을 지기보다는 자기 밑에 딸린사람들 뒤로 내빼는 걸 택한게 굉장히 유감이고.
케이팝 아이돌로 태어나 다시 환생한 아티스트로서 지금 굉장히 굴욕이라는걸 알아라 윤기야
맹목적 군중과 궤변적 지도자를 위한 의도적 장치 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판적 장치로 일부러 넣었다고 했던 애들 다 나와~~~!!!!!!!ㅋㅋㅋㅋㅋㅋㅋ 국어공부 더하고 오라고 했던 애들 다 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
덫 드립친 민뉸기 지금 제일 먼저 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질하다 보면 어차피 병크는 디폴트임. 다만 팬들의 대처자세와 연예인의 후속조치가 이미지를 결정함. ㅂㅌ의 먹금 전략은 최악이지만 모르쇠로 넘어간 연옌은 지금까지 한둘이 아니었어서 ㅎㅎ 어차피 노출이 없어 투디같을 정도인 ㅂㅌ보다는 아미들의 심각한 대처자세가 피부로 느껴짐..
#슈가_짐존스_어떻게생각해
몰랐을까. 찾기도 힘든 육성 파일을 3개나 편집해서 썼는데. 총 들어본 설교 갯수는 그거 이상이겠지. 긴 시간 자기 손 타서 탄생한 믹테인데..만약 몰랐다고 변명한다면 다큐 씬 해명하고. 세계관, 진정성, 메세지,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는 프로듀싱돌 이미지도 회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