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R_IOD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러시긴가요????ㅜㅜㅜㅜㅜㅜㅜㅜ흑 자주 보다보니까 귀여운 것도 같고...엘그넌을 미워할 수 없는 게 바로 그런 점이었을지도 모르겠어요 헤레이스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유론도 완전 귀여웠다는 거 아시죠 춤 못춘다고 할 때도 너무 귀여웠어요
@Harace_IOD * 헤레이스와 엘그넌 뒤에서 저희도 창작의 고통을 느끼고 있었던 거죠ㅋㅋㅋㅋㅋ 아... ...... ................헤레이스 이 귀염둥이... 언젠가 어머니의 꿈이 헤레이스의 꿈이 되어서 자��을 드러내는 날이 올 수 있으면 좋겠어요 오겠죠..
@RaffelBaux_IOD * 엉엉 귀엽게 봐주셨다��� 감사해요 흑 .ㅠ.......................부끄럽지만 고백하길 잘한 것 같아요 이런 말도 듣고... 레펠복스의 차기작 진짜 너무 기대돼요 이런 경험을 한 이파리는 레펠복스가 처음이잖아 또 싸인 받으러 절필가요 그리고 그..숲의 배회도 같이 마시구...
@Kamiqu_IOD * 카뮉도요.......카뮉이 정말 만인의 할아버지 같아서 처음 카뮉에게 말 걸어야 할 때 엘그넌은 자네나 영감..아무튼 그런..��� 네 단어로 부를텐데 제안의 유교걸이 그건 절대 안된다고 해서 절충했어요 말...하고 싶었음. 카뮉은 먼이 뭐라고 불러도 신경 안 썼을 것 같은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