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 집집 마다 한 권 씩 소장하고 있는 책!
미국 <크리스채너티 투데이>가 선정한 20세기의 100권 중 1위!!
바로 그 C. 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를 개인적으로 읽고, 소그룹으로 모여 토론하도록 돕는 이 책을 맛나게 드시도록 북쉐프가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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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서의 그 유명한 '종의 노래'의 두 번째, '이방의 빛'이 되라는 말씀에 나타난 선교를 훑고, 설명해 보았습니다.
저는 이사야서가 대단하다, 위대하다는 것을 귀로 듣기만 했는데, 눈으로 직접 보니, 입이 떡 벌어집니다. 감동과 감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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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책 한 권 꼭 쓰고 싶어한다. 내 이름 석자가 박힌 책을 갖고 싶은 것이 독서가들의 로망이다. 왜 그 로망을 이루지 못할까? 왜 그토록 책을 쓰고 싶어하면서도 책을 쓰지 못할까? 책을 쓰지 못하는 네 가지 이유와 솔류션은 두 가지다. 뭘까? 어떻게 하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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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정말 좋고도 좋은 말씀이네요
저는 이번에 베드로전서에 푹 빠졌습니다.
우리 시대에 읽혀져야 할 성경이 어디 이 성경뿐이겠습니까마는, 베드로전서는 정말로 우리 시대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이네요.
왜 그럴까요? 베드로전서가 도대체 어떤 경전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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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기 그지 없는 시편 8편을 코로나 이후의 세상에서 고통 받는 약자의 자리에서, 그리고 바벨론 포로들의 고통 받는 자리에서 읽어보고 강론한 설교 영상입니다.
확실히 모든 성경이 그러하지만, 시편은 애잔하면서도 서서히 뜨거워지는 울림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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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의 이중적 의미. 2. 큰소리도, 3. 백부장의 고백도 복합적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그리고 그것이 오늘 우리에게 주는 의미와 메시지는 뭘까요?
십자가는 하나님의 침묵입니다.
그 침묵의 뜻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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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5장 1-15절 해설 영상인데, 바라바인 예수와 예수인 바라바 이야기
폭력으로 타자 희생하여 새 세상 만들겠다는 바라바를 위해 십자가의 고통을 통해 자기를 희생하여 새 세상 만드시는 참 바라바인 예수의 대조가 정말 재미있고, 뜻 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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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 대한 성서의 두 가지 관점이 있습니다.
저는 마태복음의 것과 요한복음의 것으로 구분하는데요,
랍벨의 책, <사랑이 이긴다>의 출판기념회에 패널로 발언한 것인데, 5분이 채 되지 않는 짧은 영상이고, 그때가 2011년이네요. 지금보다는 훨씬 영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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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번제로 바치라는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하시는 하나님, 아무 말 없이 순종하는 말도 안 되는 아버지, 아브라함,너무 힘든 본문인데, 너무 은혜로웠습니다.어제 설교인데 오늘 아침에 다시 듣는데 먹먹해지네요.
설교를 끌고가고 밀고가는 질문은 "하나님, 왜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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