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성 패치는 바로 들어와서 좋네요
- 다이스 및 소모품 일괄 개방
- 룬/보석/패션 일괄 승급 가능
- 전설 패션/펫 천장 도입
ㄴ1차 전설 세트 옵션에 최종 데미지 3% 안 붙어있는 걸 봐선 대만서버도 6차 전설 패션부터 넣을 거 같음
- 랭커 시스템 있음
- 우정 주머니 있음
일부러 PC방에는 꾀죄죄하게 입고 가는거임.
그리고 모비 키는데 킬 때부터 게임 브금이 웅장하게 울려서 주위사람들이 다 쳐다봄
"저거 모비노기 아니야?"
"풉, 저런 미소녀 차림새를 한 녀석이 탱을 한다고?"
"딱봐도 뉴비인데 어디서 소문듣고 맛이나 보려고 하는 초보네"
옆사람이 구경하든 말든 신경안쓰고 어비스 1브컷 기록화면 띄워놓고 하리보 하나 물고 오면 주위사람들이 자리 몰려들어서
"와 미쳣다 벌써 게임을 끝냇어"
"이 사람 뭐하는 사람이길래 이런 실력을 가지고도 겸손하게 아무 말 안하고 있었지!?"
이렇게 떠드는걸
"거기. 내 자리."
이렇게 한마디 슥 해주면 구경꾼들이
"죄..죄송합니다!"
"어이! 사진 그만 찍고 빨리 안비켜드리고 뭐하는거냐!"
카메라로 템세팅을 정신없이 찍고있는 옆사람을 향해 (얼굴에 홍조가 피어있음)
"사진. 곤란."
한마디 해주고 다시 자리에 슥 앉아서 유튜브 영상이나 보면서
"이정돈가"
한마디 하고 있을 때 PC방 알바생이 (동네에서 제일 라면 잘끓인다고 소문남, s급 미소녀 큐티속성)
"서비스예요"
하면서 콜라 한잔 주는데 콜라 잔 밑에 포스트잇 한장이 붙어있음
'저희 한번 기갱가요, 메이븐섭 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