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교로 가지 못한 김치"
염치 불구하고 다시 한번 SOS를 보냅니다. 작년,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담채원의 어머님들은 웃으며 일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기쁜 소식만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현실의 벽은 작년보다 더 높고 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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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청도 대삼치가 뒤늦게 많이 잡히고 있습니다. 어부님이 이제야 잡힌다고(원래는 10월 중순) 많이 좀 팔아달다고 하는데 어떡해야 많이 팔릴까요? 삼치 품질은 정말 좋습니다. 잔가시도 없고 살코기는 두툼해서 먹기 좋아요. 소문 좀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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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펀드#대삼치
나의 부캐, 로컬에디터
매주 토요일 오후, 기획, 인터뷰, 글쓰기 등 농사펀드 에디터의 콘텐츠 제작 방법을 배우고 충남 청양으로 금토일 취재 워크숍을 떠납니다. 로컬에디터라는 부캐, 부담없이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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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에디터#부캐#농사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