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제에 관심이 많은데🥹🥹..
트친구합니다😮!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고쳐 나아가고 싶은것이 많고,
여성과 관련된 것이라면 특히 그렇습니다.
일하는 분야가 음악산업 필드라
갈수록 저 자신이 여성과 관련한 해로운 이미지에 무감각해져감을 느껴,
여성의제 관련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난 솔직히 유지혜 후보 대단하다고 생각..
정작 트위터에서도 얼굴 못 까는 이유 알잖아? 근데 이 나라 바꿔보겠다고 정치에 뛰어든 것 자체가 너무 리스펙..
이 여성을 응원 안 할 수가 없음.
생각해봐.
우리가 딥페이크나 스토킹이나 이딴 범죄로부터의 위협이 없었으면 블루디들이 ai로 동물 손 만들고 굳이 모든 신상 전체를 꽁꽁 감추진 않았을 것..
평소 절대 안 하던 낯선 선택을 투입해야 비로소 뇌가 긴장하고, 그 행동이 물리적 결과로 변환되는 ‘시차’가 비로소 흐르기 시작함
머릿속만 복잡하게 헝클어트리며 가짜 변화에 속지 말아야 함
내 미래를 바꾸는 건 대단한 각오가 아니라, 오늘 당장 저지른 아주 작고 귀찮은 '안 하던 짓' 하나로부터 시작되는 법이니까
아니 진짜 나는 무슨 생각을 20대의 가장 빛날 때를 안찍었을까?
데이트 할 때도 사진 찍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 많이 없어.
지금와서 그때 뭐했지? 라고 찾아보면 진짜 .... 몇 개 찍은 것도 왜 지웠을까 후회 중임..
이제와서 짝꿍이랑 음식도 찍고 하는 데 다른 분들은 꼭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길 바래. 동영상 브이로그도 좋고!
진심으로 추천할게.
특별한 일이 없더라도 평소에 사진
많이 찍고, 일상을 부지런히 기록해 둬.
겉보기엔 남들한테 보여주려는
인스타 감성 같아 보여도,
사실 그 기록의 가장 큰 수혜자는
결국 미래의 나 자신이거든.
내 기억력? 절대 믿지 마.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던 벅찬 감정들도
며칠만 지나면 흐릿하게 포맷되잖아.
오직 남겨둔 텍스트와 사진만이,
그 생생했던 기억들을 온전히 머물게
해주는 유일한 안식처야.
길거리에서 무심코 찍은 구름 한 점,
길가다 대충 마신 커피 한 잔의 사진이라도..
그게 훗날 어느 날의 나와 대화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연결 고리가 될 테니까
잠 못자면 자살사고 올라고는거 맞아요
불안도 높아서 수면장애생기고 잠 며칠동안 못자고 자도 깊게 잠들지 못하고 이런게 반복되면 사람이 진짜 미쳐버림 + 자살충동 치솟음 점심 챙겨먹듯이 자연스레 일상 수행하듯 행하는 자살도 있지만 본인과 주변의 정신아픔이들을 관찰한 경험에 따르면
2016년 5월 17일 30대 남성 김성민은 서울 강남역 인근 건물 화장실에서 숨어있다가 20대 여성을 살해했습니다. 가해자 김성민은 화장실에 들어온 남성 6명은 그대로 보내고, 여성이 들어오자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10년이 지난 오늘은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 10주기입니다. 여성폭력으로 희생된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진짜 분해서 울어본 사람만 세상이 얼마나 차가운지 앎. 스스로가 원망스러워 미칠 것 같을 때 비로소 살길이 보임. 남 탓할 힘도 없이 나한테 화가 날 때가 진짜 변화의 시작임. 그 처절한 감정 다 쏟아내야 비로소 타인이 만든 기준 다 버리고 내 방식대로 살 힘이 생김. 그러니까 울어야 할 날이 오면 피하지 말고 꼭 울었으면 좋겠음.
경기도 수원시에 연고지를 둔 kt위즈가 수원의 아티스트라고 기안84와 협업해서 콜라보 제품을 냈는데 배지 디자인 컨펌 내준거 제정신인가요?
구도부터 시작해서 가랑이 사이에 문을 그리고 문색깔에 핑크색을 집어넣은게 불쾌함의 끝판왕이네요
성기로 보일수도 있게 디자인했습니다 기안84는 이미 전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수원화성을 저런 식으로 희화화하는 디자인으로 만든 상품을 kt위즈구단은 팬들에게 판매하겠다는 건가요?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인 수원화성을 성기로 보일수 있게 희화화한 디자인을 내다니 적어도 kt위즈 구단은 배지는 상품판매에서 취소하시고 정신차리세요
여성혐오논란이 있는 기안84를 수원의 아티스트로 올려주며 콜라보 아티스트로 초청한것부터가 문제입니다
자기연민 만큼 무서운 게 없음
"부모님 때문에"
"전공 때문에 "
"시대가 변해서"
라는 변명들만 계속 얘기하고 그 상황에서 벗어나려는 노력도 안하고 그저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시간들이 얼마나 아까운 지는 주위에 있는 사람과 미래의 그사람만 암
지금도 늦지않았는데,
자기가 모든 타이밍을 놓쳤다고 생각함
버락 오바마는 50대에 대통령 임기를 끝냈지만,
트럼프는 70대에 대통령 임기를 시작함
각자의 시간은 다르게 흘러가는데 빠른성공을 한 혹은 다른사람과 비교를 하면서 불행의 구렁텅이로 알아서 굴러내려감
눈 높이를 낮추고 중소기업이던 알바던 하면서 생산적인 일을 하고 다음을 꿈꾸고 미래를 기대하는게 사람인데
완벽한 준비 완벽한 타이밍만 기다리는 것같음
그런건 만들어가는거임 이미 정해져있는게 아니라
요즘 우울증 걸리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은 줄 알아?
간단함. 다들 자기 할 말을 속으로
너무 삭이고 살아서 그래.
어릴 때부터 학교에서 얌전하게
굴어야지, 꾹 참아야지 하면서 살잖아.
나처럼 맘에 안 드는 거 있으면
선생님이든 친구든 따박따박 할 말
다 하고 살면 진짜 속 편하다?
내가 기분 나쁘면 눈치 안 보고 다 터뜨리니까,
오히려 주변에서 날 함부로 못 건드림.
직장 가서도 마찬가지임.
월급 좀 받겠다고 상사한테 굽신거리고,
승진하려고 동료들이랑 기싸움하고 그러잖아.
나는 회사 들어갔다가 '아, 여긴 답 없다'
싶으면 상사한테 시원하게 팩폭 날리고
뒤도 안 돌아보고 퇴사 박았음.
애초에 내 살 길(재테크나 다른 일)
마련해 둔 상태라서 아쉬울 게 없었거든.
나중에 내 사업하면서 진상 고객이나
날로 먹으려는 사람들 만났을 때도,
억지로 웃어주면서 감정 소모 안 했어.
선 넘으면 가차 없이 차단하고 할 말 다 함.
그렇게 내 성질대로 다 하고 살아도
돈 벌 거 다 벌고 살더라.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고 억눌리는 이유?
연애든 인간관계든 자기가 손해 보기
싫거나 착한 사람 콤플렉스 때문에
싫은 소리를 못 해서 그래.
난 지금 SNS할 때도 똑같음.
맘에 안 드는 글이나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 보면 안 참고 바로 돌직구 날림.
혼자 속 끓이고 감정 소모하는 거?
절대 안 해. 아니, 얼굴도 모르는
온라인에서 눈치 볼 게 뭐 있어?
네가 뭐 한마디 하면 세상이 무너지는
대단한 인물이냐?
네가 온라인에서 누구한테 팩폭 좀
날린다고 신경 쓸 사람 아무도 없음.
그러니까 내 말은,
스트레스받고 우울해지기 싫으면
제발 속으로 삭이지 말라는 거임.
가슴속에 있는 말 시원하게 다 뱉어내고
내 알 바 아니라는 마인드로 사는 거!
이게 정신 건강 지키고
내면의 평화를 찾는 최고의 비법임.
사회 나와서 알게 된 사실은... 진짜로 모두가... 모두가 자기혐오와 싸우고 있다는 거... 모두가 내면에 수치심이 있다는 거...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가 수치심을 연료로 삶을 투쟁해나가는 동물이 아닐까 싶은 그런 생각을 가끔 한다...
‘안 들키기 대회’에 참가한 것 같아
죽을 때까지 영원히 하는
사회 나와서 알게 된 사실은... 진짜로 모두가... 모두가 자기혐오와 싸우고 있다는 거... 모두가 내면에 수치심이 있다는 거...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가 수치심을 연료로 삶을 투쟁해나가는 동물이 아닐까 싶은 그런 생각을 가끔 한다...
‘안 들키기 대회’에 참가한 것 같아
죽을 때까지 영원히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