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그랬지만 나는 노예 근성 전시하는 애들이나 착한 아이 컴플렉스 있는 인간들은 상종도 안함. 얘네랑 있으면 너무 피곤해.
나는 내 돈 내고 서비스 받고 사람 좀 부리겠다는건데 얘네는 지 돈을 내고도 눈치 보고 황송해 하고 그렇게 안하는 사람들한테도 눈치 줌.
근데 이게 태어나길 그렇게 태어난거임 아니면 걍 누굴 부려본 적이 없거나 누려 본적이 없어서 그런거임?
'니가 답답하게 굴어서 이런 일들이 생기는 게 아니냐' 라는 피드백을 줄 시 환자는?
일의 원인=나라고 내제화한 뒤 가스라이팅 당한 뒤 일어난 모든 범죄행위(사기, 성범죄 기타)를 자신 탓으로 규정 후 아무한테도 말 안 함 범죄당사자는 아무런 피해가 없으니 그냥 그러고 살면서 계속 사회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