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dlatm10 성경을 읽지 않는 목사와 신학대 교수들..
ㅋㅋ 돈이 최고야.ㅋㅋㅋ
잠언서를 읽고 깨달음이 없다면.
그건 사탄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과 같다.
신께서는 인간에게 지혜를 주셨다.
목사를 믿지 말고,.,. 성경을 믿으라..
하나님을 믿고 싶다면....
한강을 ‘좌익’으로 몰고 스웨덴한림원에 ‘부역’ 혐의를 씌우는 자들이 4.3과 5.18을 왜곡하는 자들과 한패가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아이들에게까지 좌익 혐의와 부역 혐의를 씌웠던 서북청년단의 악랄한 정신은 이들 마음에 ‘이념’이라는 이름으로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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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종족과 조선일보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김규나의 망상장애가 이해가 된다. 이래서 과거사 청산이 중요한 것, 프랑스의 드골이 나치에 부역했던 지식인과 언론인들을 즉결 처형하고 매춘부까지 처벌했던 이유가 있는 것이다. 당장은 민족의 상처가 크더라도 미래를 위해 좋은 선택였다.
노벨상은 왜 ‘좌파’만 타냐는 ‘자칭우파’가 더러 있답니다.
한국의 ‘자칭우파’ 다수는 국제기준의 ‘우파’가 아니라 대량학살자를 숭배하는 ‘파시스트’이거나 인간을 물질 취급하는 ‘물질주의자'이기 때문입니다.
파시스트와 물질주의자에게는 인간의 영혼을 고양시키는 숭고한 정신이 깃들지 않습니다.
세계 유수의 언론들이 한강 작가가 시적 언어로 풀어낸 아름다운 정신을 상찬합니다.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은 ‘인간성’의 발로입니다.
한강 작가를 비난하는 한국의 ‘자칭우파’들은, 자기가 왜 인간성을 적대하게 됐는지 성찰해야 할 겁니다.
인간성에 적대하는 것은, ‘악마성’이거나 ‘짐승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