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했다는 데서 "강아지는 원래 말 못하잖아..." 이런 낭만파괴 떠올리는 애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강아지는 배가 고플 때 보호자한테 와서 온갖 바디랭귀지를 구사하여 자신의 배고픔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다. 소리내어 말하지 않는다고 하여 이걸 모를 보호자는 거의 없다. 근데 그것도 안했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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