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만화 그리는 사람들 광고때리는거보면
"어떤 자지달린새끼가 저딴 행동을 함?"
이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너무 많음
뿐만아니라 여작가들이 남자 표현할때 좀 자지떨어진부분들이 많긴함 (강연금, 나루토 제외)
겐고로 만화 시리즈 강제 정주행 시켜야
남자의 행동적 특질을 이해할수있을텐데
누가 얘기 하지말랬나 세상 모든 걸 남편얘기 시댁얘기 애얘기로 갖다붙이지 말랬지.. 저번에 남편이랑 애들 데리고 어디 식당 갔는데 남편이 맛있다더라 애들도 잘 먹더라고<<이런 화법이 싫다고요 본인 의견은 없냐고.. 누가 총각처녀행세하래? 맥락 좀 읽고 말을 하세요
김대중이 북한에 나라넘긴다-> IMF 극복
노무현이 북한에 나라넘긴다-> 경제 성장
문재인이 북한에 나라넘긴다-> 톱10 진입
이재명이 북한에 나라 넘긴다-> 코스피 8000
이승만 : 망명
박정희 : 사살
전두환 : 무기징역
노태우 : 징역 17년
이명박 : 징역 17년
박근혜 : 징역 20년
윤석열 : 내란 유죄
< 경찰청에서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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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최근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나 SNS를 중심으로 집회‧시위 현장 등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을 대상으로 ‘외국경찰’, ‘가짜경찰’ 등 확인되지 않은 억측과 경찰관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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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이와 관련하여, 의혹이 제기되었던 모든 사례에 대해 경찰청 차원에서 신속히 확인한 결과, 해당 인원들은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 중인 대한민국 경찰관으로서, 제기된 의혹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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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국 14만 경찰관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정당한 법집행을 어렵게 하는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를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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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다만, 당시 법집행 과정에서 일부 경찰관의 복장이나 언행이 부적절했다는 우려 섞인 지적에 대해서는 관련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충분한 교육 등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경찰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유명한 이윤정 피디의 인터뷰인데, 저는 작가 입장에서 읽다보니까 좀 실망스러운 인터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의 드라마 작가님들 대부분은 자신의 대본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또 피디님들은 작가님들 대본에 많이 관여하시고요..
비판하는 글은 쓰고 싶지 않은데 한 번 올려봅니다
— 보통 사람들은 무 자르듯이 대본은 작가가 쓰고, 피디는 연출해서 드라마를 만든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피디의 역할이 생각보다 많잖아요. 기획에 관여하기도 하고 대본의 방향을 끌어가는 경우도 있고요. 신인을 발굴해서 원작을 드라마로 만드는 과정에서 감독의 역할이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그래서 감독이 중요하구나, 드라마 피디가 하는 역할이 생각보다 많구나, 하고 느꼈어요.
‘기승전결’이라는 카페가 있어요. 드라마 작가들이 많이 모여 있는 플랫폼이죠. 거기 가면 저 욕하는 글이 많아서 사람들이 캡처해서 저에게 보여줘요.
— 왜 욕을 하나요?
<골든타임> 때 제가 B팀 피디였는데 제멋대로 찍었다, 대본을 지멋대로 했다, 간 큰 애다, 이런 얘기가 많았어요. 그때 얘기가 아직도 있고요. 감독이 드라마 작가 대본에 손댄다, 이런 걸로 비난이 올라와 있어요. 제가 대본에 손을 대면 ‘영화감독이냐? 영화나 해라’ 막 이래요. 근데 궁금해요. 영화는 되고 드라마는 왜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 타당한 지적이네요!
(드라마는) 분량이 많아서 선배들이 대본까지 관여를 안 한 게 아닐까 싶거든요. 지금 영화감독님들이 드라마 판에서 작가들 하고 같이 하면서도 자기 이름 걸고 하시잖아요. 사실 저희가 하는 정도로 일했으면 메인 작가 타이틀에 들어가도 손색없을 때도 있을 거예요. 어쨌건 풍토상 ‘네 이름 빼’라고 하죠. 이유는 ‘작가들 자존심이 상하니까’였어요.
아직도 이런 상황인 게 속상해요. 드라마 연출은 왜 대본에 손대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걸까? 이유가 뭘까?
— 그런 면에서 영화는 감독의 권한이 센 것 같고, 드라마에서 연출의 역할은 그동안 존중을 못 받은 거 같아요. 조금 더 작가주의적인 연출도 있는 건데 그런 부분이 아쉽네요.
제가 너무 답답해서 <트리플> 끝나고 컬럼비아대 필름 스쿨로 유학을 갔어요. 거기는 크리에이티브 라이팅이라고 작가 중심의 필름 스쿨이에요. 원래 (수업을) 2년 들어야 되는데, 1년 듣고 회사에서 다시 들어오라고 해서 한국으로 들어왔거든요. 이 과정에서 들었던 수업의 선생님이 유명한 시나리오 작가세요. 그 할아버지 시나리오 작가가 제가 한국에서 디렉터를 했으니까 “혹시 대본 받고 나서 그대로 찍니?”라고 물어봤어요. 차마 “네”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지?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그렇게 찍는 사람들이 있더라” 이러시더라고요.
흔히 미국 드라마라고 하면 프로듀서가 모든 걸 다 좌우하고 디렉터(연출자)는 아무것도 안 한다고 생각하는데, 동부랑 서부가 다르더라고요. 동부 쪽은 오히려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영화) 감독의 역할하고 같아요.
시나리오를 ‘스트럭처(구조)’라고 가르쳐요. 살을 붙여야 하는 구조물인 거죠. “이거 그대로 간다고? 그러면 진짜 말도 안 되는 거다”라고 가르쳐요. 미국 학교에서조차도 이렇게 가르치는데, 한국 드라마 환경은 연출이 한 줄도 손대면 안 된다고 해요.
— 드라마 쪽에선 작가들 힘이 아무래도 더 세죠?
일반적으로 그래요. 유명세에 따라 다르긴 한데 편성에서 피디가 유명한 것보다 작가가 유명할 때 훨씬 파워가 있어요. 사실은 좋은 대본이 1번이에요. 제가 만약 제작사 대표라고 해도 좋은 대본이 먼저일 것 같아요. 근데 혼자 다 쓰는 작가님도 계시지만, 1인 작가 시스템으로 하기는 힘들죠. 요즘은 많이 바뀌었잖아요. 독재 체제의 대본은 진짜 후져요.
- <드라마 만드는 여자들 : 드라마 피디 인터뷰집> (백시원 인터뷰어, 이정림 외 인터뷰이)
내향인이 말을 힘겨워하는 거... 사회로 나가면 발목 잡힘... 특히나 상급자가 이런 성격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쟤 왜 저러지? 왜 말을 안 해? 폐급인가? 뭔 생각을 하는 거지? 하는 타입이면
일 못하는 사람보다 이런 사람이 더 밉보이게 된다는 거... 나는 이걸 받아들이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음
애들이 인스타에서 극우릴스보듯이 어른들도 유튜브에서 정치숏츠본다. 그냥 잼민이 늙은이 할것없이 다들 8초뇌가 됐다고 가정을 해야 하고, 이런 유권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짧은 시간 내에 말초신경까지 가닿는 정치적 메시지를 던질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됨. 정치담론의 플랫폼 자체가 바뀌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