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물역키잡보고싶다
아저씨는 공 먹여살린다고 노가다 뛰고 투잡 쓰리잡 뛰는데 무럭무럭 자란 공이 수한테 느낀건 존경,감사 이딴게 아니라 성애(ㄹㅈㄷ배은망덕)
자식이기는 부모없다고 결국 박혀주는데 수는 일 좆뺑이치느라 공이 두번 박을때마다
-ㅈ, 잠깐, 흑, 허리, 허리아파... 천천히..
수는 엉덩이 대주는거 처음이라 공이 전립선 찍으면 걍 반사적으로 흐응, 으! 하면서 쪼임 공은 허리짓하면서 공 등에 난 자질구레한 상처하나하나에 쪽쪽 마크남김 이게 다 자길 위해서 희생한거라 생각하니 기특하기 짝이없음 손으로는 수 가슴 주물거리면서 앞으로 여기도 개발시킬 계획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