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트가 게르테나 역할, 테일러가 메리 역할인 것도 좋아... 유명 화가이자 부자인 앨버트는 곁에 두는 사람이 없는 걸로 유명했는데, 어느날 친구라고 곁에 두며 특별취급하는 테일러가 나타남. 그런 테일러를 시기하거나 평민을 곁에 두고 자신을 거부한 앨버트에게 빡친 상류층 중 아무나가
Ib 디노겜 보고 싶다. 앨심테면 테일러가 주인공으로 게르테나 세계에 들어가서 빈센트 만나고, 메리 역할은 앨버트가 했음 좋겠다. 장미가 목숨인지 모르고 소홀히 관리했다가 게리처럼 죽을 뻔한 빈센트. 꽃점보는 초상화 여인보고 '와 씨, 건들면 백퍼 좆될 것 같은데;;' 하면서도 쓰러진 빈센트를
사고겪은 후의 빈센트는 나가야된단 확실한 목표 때���에 이상있으면 은인이더라도 가차없이 테일러를 버릴 것 같지만, 그럴 경우 처음부터 장미를 뺏기지도 않을 것 같으니...빈시마라면 초대받는 주인공은 바노라가 되겠지. 아니면 테일러, 바노라, 티모시 주인공조로 탈출하는 거 보고 싶기��� 하다.
Ib 디노겜 보고 싶다. 앨심테면 테일러가 주인공으로 게르테나 세계에 들어가서 빈센트 만나고, 메리 역할은 앨버트가 했음 좋겠다. 장미가 목숨인지 모르고 소홀히 관리했다가 게리처럼 죽을 뻔한 빈센트. 꽃점보는 초상화 여인보고 '와 씨, 건들면 백퍼 좆될 것 같은데;;' 하면서도 쓰러진 빈센트를
적극적이었음 좋겠다. 도화지같던 하얀 피부를 검은 물감으로 뒤덮은 것처럼 물들이다 못해 바닥에 뚝뚝 떨어뜨리는 앨버트와 전력으로 도망치며 앨버트와 기괴한 ��계에 쌍욕밖는 테일러와 빈센트. 잡히면 생화는 다뜯내고 새롭게 조화로 꾸며낸 장미를 각 잠든 테일러와 빈센트에게 선물한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