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이한 워다나즈… 학생들 의뢰에 인솔교사로 따라가는데 갑자기 튀어나온 몬스터 아무렇지 않게 염력으로 잡아두고 염파로 말함
자, 집중. 오늘은 이 녀석에 대해 배워보자.
학생들 진짜 질색함 제발 이동할 때만큼은 그냥 이동만 하면 안 될까요 교수님? (??: 나때는이동시간에도틈틈이)
워다나즈 가주님이 수도 무도회인지 뭔지 하여튼 국가적 행사에 가는 이한 워다나즈 새끼 손가락에 시그넷링 끼워주시면 좋겠다…
이한 워다나즈.
예, 가주님.
네 뒤엔 가문이 있음을 잊지 말거라. (=가서 누가 좃같이 굴면 아빠 믿고 조져버리렴.)
예. oO(처신을 잘하라는 건가.)
시비는커녕 어떻게든 연줄 만들어보려는 인간들 사이에서 잘 빠져나와 귀가한 이한 워다나즈… (??: 저게 바로 고유세계 관료 격멸자다) 가주님 사무실로 시그넷링 돌려놔야하나? 하고 있는데 알라르롱이 말림…
이한 님의 몫이라 하셨습니다.
그렇군. oO(나중에 출가할 때 드리면 되나?)
별개로 마귀할멈님께서 제시한 조건 중 바콴탈라나의 연옥 마법의 진척을 꾸준히 보고하는 것…이 있는데?
이 마법 그냥 그대로 묻힌 것 같지…(ㅋㅋㅠ)
어쩌면 우리가 모르는 시간에 이한 워다나즈가 혼자 뚝딱뚝딱 햇을 수도 있긴 하지만 이렇게 아무 언급이 없는 걸로 보아…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