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강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선함을 추구함
나빠지는건 누구나 할 수 있고 노력을 들일 필요도 없지만 착한거는 아무나 못하거든 ㅋㅋ
요즘 쿨찐이 너무 많아져서 이성적인 나(제일감정적임)에 취한 경우가 많은데 지랄이다 그거
사람이 착하다는건 호구가 아니라 그만한 여유가읶다는 뜻이니
같은 부서 배정받은 인턴 동기가 “근데 @@님은 E 같으세요!!” 이러셨는데 낯가림도 심하고 나서는 것도 잘 못하고 사람 많으면 기 빨리고 혼자 있는 거 좋아하는데 처음보는 사람한테 말 잘 거는거랑 일은 내가 해야 편해~라는 성향으로 주도적으로 이끄는 것 때문에 다들 오해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