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TOOLS ON GITHUB THAT FEEL ILLEGAL TO BE FREE
Bookmark every single one. Each one does something that looks like it should cost money, require a login, or get someone sued. All free.
1. https://t.co/PKb3pEQw5n
Download video or audio from YouTube and 1,800+ other sites straight to your drive, full quality, with subtitles and metadata. 171K stars and a new release every two weeks because YouTube keeps trying to break it and it keeps winning. The Unlicense, which means it's freer than free.
2. https://t.co/j7Qed5Kzq2
Every Adobe Acrobat feature, merge, split, sign, OCR, compress, redact, convert, running on your own machine so no file ever uploads anywhere. A UK dev built it in a day because he refused to pay Adobe just to sign a PDF. 78K stars, 25 million downloads. MIT.
3. https://t.co/RE1H55WHIF
A gorgeous dashboard that pulls live status from every service and app you run into one screen, the kind of control panel companies pay for. Free, self-hosted, and it makes your setup look like a NASA console. The thing that ties your whole stack together.
4. https://t.co/8gWTZZIXyM
AirDrop for every device. Send files between Windows, Mac, Linux, Android, and iOS over your own network with no account, no cloud, no size limit. Apple locked their best version inside their ecosystem. This one works on everything and costs nothing.
5. https://t.co/1RBMSQu38m
The entire Notion, rebuilt open-source and offline-first, so your notes, docs, and databases live on your machine instead of a company's server. Notion is valued at $10 billion. This does the core of it for free and never sells your data. 60K+ stars.
6. https://t.co/Qm55OR5YI1
Google Photos on hardware you own. Phone auto-backup, face recognition, AI search, shared albums, all of it, while Google stops mining your family photos to train its models. The single most satisfying thing to self-host, and people who try it never go back.
7. https://t.co/B57eBygDK6
Build unlimited professional resumes, host them, track them, all free and private, while every resume site online charges you the moment you hit download. 30K+ stars. The paywall that wastes job seekers' money, deleted.
8. https://t.co/zajmBsDn9M
OpenAI's own speech-to-text model, free to run, transcribing 99 languages at the accuracy that Otter, Rev, and Descript literally charge per minute for. The exact engine inside the paid apps, sitting on your laptop for $0. MIT.
9. https://t.co/13hzF0PW7N
Connect any app to any other app and automate entire workflows, the thing Zapier charges by the task for. Hundreds of integrations, self-hosted, running on your own server with no per-action fee. The automation tax, gone. 100K+ stars.
10. https://t.co/TyOTBGduto
Turn any website into clean, structured data an AI can read, in one call. The kind of scraping infrastructure companies sell for hundreds a month, open-sourced. Point it at a site, get back exactly what you need. The frontier devs are already building on it.
Free was always the default. Someone just had to build it.
Una niña pelirroja con vaqueros, una construcción de LEGO en las manos y una sonrisa que no está posando para nadie. Esa imagen lleva más de cuarenta años siendo uno de los anuncios más citados de la historia de la publicidad.
Se llamaba Rachel Giordano. Tenía unos siete años cuando la fotografiaron para la campaña de 1981. El titular decía simplemente: What it is is beautiful. Lo que es, es hermoso. Sin mencionar si era niña o niño. Sin color rosa. Sin instrucciones sobre qué debía construir.
Lo que muchos recuerdan como un gesto revolucionario de LEGO en realidad era la continuación de algo que la empresa danesa llevaba haciendo desde los años 50: vender sus piezas como un juguete universal. Los sets se llamaban Universal Building Sets. La creatividad era el producto, no el género del comprador.
Lo interesante llegó después.
En los años siguientes, LEGO fue derivando hacia una segmentación por géneros cada vez más marcada. En 2012 lanzó LEGO Friends, una línea diseñada específicamente para niñas, con colores pastel, figuras femeninas estilizadas y sets de cafeterías, salones de belleza y boutiques. Las críticas fueron inmediatas.
Fue entonces cuando alguien rastreó a Rachel Giordano, la niña del anuncio de 1981. La encontraron: tenía 37 años y era médico. En una entrevista con Adweek en 2014 fue directa: en 1981 los LEGO eran universales y la creatividad del niño producía el mensaje. En 2014, era el juguete el que le decía al niño quién debía ser.
LEGO escuchó, al menos en parte. En 2021, en el 40 aniversario del anuncio original, la empresa lo recreó para el Día Internacional de la Mujer bajo el nombre Future Builders y se comprometió públicamente a eliminar los estereotipos de género de sus productos y campañas.
El anuncio de 1981 no era radical para su época. Se volvió radical cuando la industria fue en dirección contraria.
🇺🇸 | Perros robots con cabezas de silicona HIPER-REALISTAS de Musk, Bezos, Zuckerberg y otros recorren la Nueva Galería Nacional de Berlín...
Y ocasionalmente 'cagan' imágenes impresas de sus alrededores
최근에 발견한 '세상의 모든 음악 장르를 지도로 시각화'한 사이트입니다
텍스트로 된 장르 이름을 클릭하면 해당 장르의 대표 예시곡을 들을수 있습니다
지도의 위쪽으로 갈 수록 일렉트로닉에 가까우며 반대로 아래쪽으로 갈 수록 어쿠스틱(리얼 악기)에 가까워집니다
https://t.co/d6OpwnrbYb
"같은" 코스믹 호러라고 해도 인종과 성별에 따라 시선이 달라지니 상상과 호러의 요지가 달라진다는 트윗
백인남성 시선의 코스믹 호러는 "우주적 존재 앞에서 인간은 보잘것없다"를 포인트로 삼고
여성 시선의 코스믹 호러는 "우주가 너의 몸에 불편한 시선과 관심을 주고 있으며 원하는 것을
웨이터가 왜 '웨이터(waiter)'인지를 생각해보면 이게 맞음.
말 그대로 '기다리고(wait)' 있다가, 손님이 뭐가 필요할지 눈치껏 알아서 먼저 신경써주는 사람.
단순히 음식 서빙만 한다면 '서버(server)'라고 불러야 할 테고, 그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웨이터의 역량.
예전에 부모님이랑 같이 북한산에 있던 레스토랑에 갈 기회가 있었는데, 전형적인 경양식집이었지만 달랐던 점이 웨이터가 초로의 신사였다는 점임.
그리고 내 생에 그렇게 세심한 서비스는 처음 받아봤음. 웨이터를 '부르는' 일이 존재하지 않았음. 뭔가가 필요해지면 바로 거기 계심.
클로드에게 영혼을 준 철학자ㅣ260306 🍋🟩
📌
1. 앤트로픽(Anthropic)에는 '클로드의 영혼을 설계한 철학자'라고 불리는 인물이 있음. 바로 어맨다 아스켈(Amanda Askell)임. 그는 NYU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은 정통 철학자 출신으로, AI 안전 연구자로 전향해 앤트로픽에 합류했음. 그가 쓴 약 30,000단어짜리 문서는 클로드의 성격, 가치관, 대화 방식 전반을 규정하는 일종의 '캐릭터 헌법'이 됐음.
2. 아스켈이 앤트로픽에 오기 전 마지막 직장은 오픈AI였음. 오픈AI 시절에도 그는 AI 정렬(alignment) 연구에 몰두했고, 특히 '인간의 선호를 AI에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라는 문제에 집중했음. 앤트로픽으로 이직한 뒤에는 단순한 연구자를 넘어 클로드 자체의 정체성을 만드는 작업을 주도하게 됐음.
3. 그의 핵심 작업은 클로드에게 '캐릭터'를 부여하는 것이었음. 아스켈은 인터뷰에서 "나는 클로드가 특정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반응하도록 훈련 데이터를 만들었다"고 밝혔음. 단순히 답변을 잘 생성하는 AI가 아니라, 지적 호기심·솔직함·따뜻함·윤리적 진지함이라는 일관된 성격을 가진 존재로 클로드를 빚은 것임.
4. 그가 쓴 30,000단어 문서는 일종의 '클로드 사용 설명서'이자 철학적 자아 설계도임. 이 문서에는 클로드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지, 어떤 질문을 불편하게 여겨야 하는지, 어떤 가치를 중시해야 하는지가 담겨 있음. 아스켈은 이를 수천 개의 대화 예시로 구체화했고, 클로드는 이 데이터를 통해 '어맨다처럼 생각하는 방식'을 학습했음.
5. 아스켈의 철학적 배경이 이 작업에 결정적이었음. 그는 박사 과정에서 공리주의, 의무론, 덕 윤리학 등 주요 윤리 이론들을 깊이 연구했음. 이 덕분에 "AI가 어떤 도덕 원칙을 따라야 하는가"를 단순 규칙 목록이 아닌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틀로 설계할 수 있었음. 그는 단일 윤리 이론에 클로드를 묶지 않고, 다양한 도덕 원칙을 맥락에 따라 균형 있게 사용하도록 훈련했음.
6. 그가 특히 강조한 것 중 하나가 '정직성(honesty)'임. 아스켈은 클로드가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고, 불확실하면 불확실하다고 말하며, 사용자를 기분 좋게 하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지 않도록 설계하는 데 많은 공을 들였음. 이는 단순한 기능 설정이 아니라 "솔직함 자체가 상대방을 존중하는 행위"라는 철학적 신념에서 비롯된 것임.
7. 아스켈이 풀어야 했던 가장 어려운 문제 중 하나는 '도움이 되는 것'과 '해롭지 않은 것' 사이의 긴장임. 너무 안전하게 설계하면 쓸모없는 AI가 되고, 너무 유연하게 두면 위험해짐. 그는 이를 "훌륭한 친구처럼 행동하는 AI"라는 개념으로 풀어냈음. 전문적 지식을 갖고 있지만, 법적·제도적 제약을 넘어 진심 어린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진짜 친구의 모습이 클로드의 이상형임.
8. 아스켈의 접근법은 기존 AI 개발 방식과 달랐음. 대부분의 AI 튜닝이 "이것은 하면 안 된다"는 금지 규칙 기반이었다면, 그는 "클로드는 어떤 존재인가"라는 정체성 기반으로 접근했음. 규칙은 허점이 생기지만, 정체성은 다양한 상황에서도 일관되게 작동함. 그 결과 클로드는 단순히 규칙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격에서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구조를 갖게 됐음.
9. 앤트로픽은 이 작업을 'RLHF(인간 피드백 강화학습)' 이후의 파인튜닝 단계에서 적용했음. 아스켈 팀은 클로드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직접 시험하고, 원하는 방향과 다를 때마다 피드백 데이터를 추가하는 반복 작업을 수행했음. 이 과정은 "AI를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AI와 함께 철학적 대화를 나누며 성격을 조율하는 것"에 가까웠다고 아스켈 본인이 묘사했음.
10. 아스켈의 이야기는 AI 개발에서 인문학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함. 코드를 짜는 엔지니어가 AI를 만든다면, 어떤 존재를 만들지를 결정하는 건 철학자의 영역임. 클로드가 지금 이 순간 보여주는 방식으로 대화하는 것, 불편한 질문에도 성실하게 답하는 것, 모른다고 솔직히 말하는 것 — 이 모든 것의 뿌리에는 한 철학자가 30,000단어로 심어놓은 가치관이 있음.
시대를 앞서간 비전: 이유태의 여성 과학자 초상
일제 시대, 여성의 초상화는 주로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아름다운 여성을 그린 미인도이거나 아이를 돌보는 어머니의 모습이 대다수였습니다. 1944년 조선미술전람회에서 최고상인 창덕궁상을 수상한 이유태의 〈인물일대-탐구〉(1944)는 당시 매우 드물었을 여성 과학자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그리기 위해 작가는 주변을 수소문해 대학 연구실을 빌리고, 친구의 여동생을 모델로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일제 시대 이공계대학에 진학했던 400여 명의 조선인 가운데 여성은 단 2명에 불과했을 만큼, 여성 과학자는 만나기 힘든 존재였습니다. 조선인 최초로 제국대학 식물학과를 졸업한 여성 과학자 김삼순 박사(1909-2001)는 1946년 서울대 생물학과 교수가 되었지만 다시 일본으로 건너가 박사학위를 받을 만큼 연구에 열정이 넘쳤고, 세계적 과학학술지 『네이처』에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2월 11일 오늘은 UN이 지정한 ‘세계 여성과학인의 날’입니다. 한국의 여성 연구자 비율은 2021년 기준 22.2%로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최하위입니다. 작품 속 여성 과학자의 모습을 보며, 앞으로 더 많은 여성 과학자가 활약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이유태, 〈인물일대-탐구〉, 1944, 종이에 색, 212x153cm
MMCA 과천 상설전 《한국근현대미술 I》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25. 5. 1 ~
MMCA Collection : Korean Modern and Contemporary Art I
MMCA Gwacheon
1 May 2025 –
#MMCA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과천 #한국근현대미술 #상설전 #이유태 #세계여성과학인의날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이 눈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어두운 곳에서 빛을 더 받으려고 동공의 크기가 평소보다 3배까지 커질 수 있는데 확장된 동공으로 스마트폰의 강력한 블루라이트가 걸러지지 않고 들어오면 망막 세포 속에 쌓여있던 노폐물과 반응해서 세포를 공격하는 유해산소인 활성산소를 폭발적으로 생성한다
이는 산화 스트레스를 급격히 증폭시켜 시신경 세포를 사멸시키고 황반변성을 앞당기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정말 이상하고 괴상하고 수상한 일이다. 1993년에 설립되어 기술 분야의 책 1천 종 이상 출간해온 학술 출판사가 갑자기 AI로 괴이한 '변역'(번역이란 말도 아깝다)을 한 세계문학 시리즈를 ‘싸지르고’ 있다니. 화제가 된 저세상 번역과 뒷표지의 괴랄한 신조어 목록을 보니 입이 안 다물어짐. 게다가 표지에는 떡하니 “은빛 날개로 아파트 위를 날아오르다(fly over an apartment with silver wings)”라는, 역시나 의미 불명의 문구를 박아 놓았다.
앞으로 계속 출간하려는 듯. 현재 출간 예약된 책은 <크리스마스 캐럴>. 또 얼마나 신선하게 고전을 작살내시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