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반지하 라방에 어릴때 가정폭력 심했는데 이십대 후반까지 부모 지원 받아서 학교도 다니고 용돈도 받아서 계속 이 지원을 받는게 맞는지 모르겠다는 사연이 왔는데 어떤 감태(이반지하 팬덤명)분이 댓글로 깽값 아니에요 라고 달아줘서 너무 맞다고 생각함.. 부모가 자녀에게 지원해주는 돈은
저는 위고비를 맞고 체중감량은 둘째치고 성인 이후로 계속해서 제게 안좋은 영향을 줬던 알코올 의존증이 거짓말처럼 해결되었습니다. 위고비 덕분에 술을 마시지 않고 마실 필요도 못 느낍니다. 서른이 되어서야 중독의 늪에서 나를 구해준 위고비에게, 그것이 어떤 목적을 가지든, 감사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