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의 고점 클럽투어의 끝과 함께 찾아온 여름의 끝!
뜨거웠던 계절 속 오래된 마음의 카주 부분만 모아 올려봅니다 😙
전국을 함께 누빈 파도 타기의 순간들은 내 마음 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을 거야~
이 마음 꼭 간직해 영원을 말해봐도 좋은지 달에게 물어봐야지 😄
여름아 잘 가 ~ 👋🌊🏄♂️
♡ 저스트 포 샷 ♡ 쥬쥬 루틴
1. 떼창 예습 약속해줘어 할 때 음이 내려간다는 것을 손으로 꼭 표현하기
2. 예습에 흡족한 표정 짓구 뚜와악누웨엑짜아안 사자후로 시작
3. 딱 두 잔 에서 양팔을 길게 뻗고 쌍브이
4. 떼창 들으면서 지휘 (박자는없음 걍 펄럭임
5. 떼창 후 손키스/충성 택1하여 발사
🦊: 여전히이곳에 가 영주 파사지오 (설명: 저음에서 고음으로 올라갈 때 성구(소리의 구간)가 바뀌는 경계 지점+그 구간을 부드럽게 전환하는 발성기법) 라 힘들어한다
@: 승님의 음역대는?
🦊: 2옥타브 도 정도.. 어렸을때부터 소리를 안질러버릇해서 그런가 어떻게하면 되기야하겠지만 쨌든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