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표창장과 인턴확인서 진위여부 가린다고 수십명을 불러다 수사하고 기소하고 수십번 압수수색한다고 수십명의 검사들을 동원해서 몇 달 동안 난리를 치는 나라가 지구상에 또 있을까? 국민세금으로 월급 받는 검찰들이 그렇게 할 일이 없냐? 창피한 줄 알아야지! 이제 지겹다. 그만 해라!
<<올해의 키워드: 교육혁신>>
교수 된지 만 30년이다. 그동안 여러 가지 실험도 해보고 교육혁신사례도 찾아보고 현장방문도 해보면서 아직 정답은 못 찾았지만 어느 정도 방향은 잡힌 것 같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교육혁신 방법론을 전파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