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의탈분은 스캇 중 가장 편하게 흥분을 느끼는 행위가 아닐까?
물론 변기에 싸는 게 가장 깔끔한데, 착의탈분은 참는 것과 싸는 것은 물론 촉감까지 느낄 수 있잖아
하면 안될 행동을 한 배덕감과 개운함은 덤
씻는 것도 더러워진 엉덩이와 근처 부위만 씻어도 되고, 옷은 따로 빨거나 버리면 됨
착의탈분의 정석은
화장실이 아닌 곳에서 변의가 생겨 당장이라도 똥 나올 것 같은데
굉장�� 급한 상태로 화장실을 찾아보지만 안 보이거나 화장실이 만석 or 줄이 긴 상태
그래도 화장실 변기에서 제대로 싸기 위해 한계까지 참는데 결국에는 몸과 정신이 못 버티고 옷에다 왕창 싸는 게 아닐까
착의탈분을 통해 서로를 느낄 수 있지만
(씻겨주기, 비비기, 섹스 등)
호스 스캇도 서로를 느낄 수 있는 굉장한 방법이라고 생각함
호스를 통해 A의 똥을 B의 항문에 바로 꽃아넣거나
양쪽 다 변의를 높인 채로 호스를 연결해 힘대결로 누가 뱃속을 비우냐 싸우는 거임
인간지네처럼 연결하지말고
똥이 마렵지만 싸고 싶지 않은
아니면 똥이 당장이라도 나올 거 같은
그녀의 똥꼬를 내 자지로 막고 싶다
그러면 똥은 아주 좁은 틈 사이로 나오려 하거나 구멍이 막혀 압박이 세지겠지?
그 상태로 허리를 움직이면 장 속이 움직이겠지? 그러면서 싸고 싶은 마음이 세져 쌀 것 같다고 애원하겠지?
한 방안에 여자들 모아둔 채로 배탈났음 좋겠다
사람은 여럿인데 화장실은 하나라서 서로 먼저 싸겠다고 싸우는 거임
서로 먼저 가겠다고 배나 엉덩이를 공격하거나 밀쳐서 몸에 충격을 주거나
서로 먼저 가겠다면서 문고리로 싸울 수 있고 같이 가다가 문에 엉덩이가 껴버리면
그 자리에서 바로
똥을 참는 건 폴리네시안 섹스와 같다
처음 하루 이틀은 그럭저럭 할만한데
3일차에 접어들면서 계속 신경 쓰이고
일차가 진행될 수록 점점 똥 생각만 하게 되고 싸는 날을 애타게 기다리게 된다
이게 의도적인게 아니라면 변비라는 끔찍한 병으로 다가오겠지만
패티쉬 애정행각이라면 개꼴림
착의탈분은 정말 꼴리는 거 같음
어쩌다 변기가 아닌 곳에서 똥을 쌌을까
화장실이 없다면 엉덩이만 까서 쌀 수도 있을텐데
왜 자기 옷에다가 똥을 싸지른 걸까?
변기에 안전하게 쌀 거라는 확신 ��문일까
밖에서 엉덩이 까기가 부끄러워서?
아니면 주변에 보는 눈이 많았나?
아니면 자기가 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