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 그때 애들 막 밴드 붙이고 멍들어있고 그래서 사고났는데도 무대 올린다고 알비답 욕 ㅈㄴ 했었는데;;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음 당연히 돈생각 안할 수 없다지만 아무리 애들이 괜찮다고 해도 회사가 말려야되는거 아니냐고;... https://t.co/l6SaPeQLhQ
이렇게 또 한 번 언니한테 진심을 전하는 휘인이🥹
🐰 제가 생각했을때
제 스스로도 리더십이 강하더라고요
🐶 저는 이걸 느낀 시점이
제가 팀 활동을 벗어나서 솔로활동을 하면서!
용선언니가 너무 대단한 역할이었구나
어떤 상황에 계속 부딪히고 맞닥뜨리고
어쩔때는 회피하고싶을때도 있는데
그거를 해준 사람이 있었다는게..
솔로활동을 하면서는 너무 그 역할이 중요하고 소중하다는걸 느끼면서
이제까지 언니가 했던 과정들을
인정해주지 못한 것 같은 미안함도 들고
그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진짜 느껴보지 못하면 모르는거 같아
일단 솔라가 나를 행복하게 해준 만큼만 행복해도 너무 많고 수많은 용순이들 행복하게 해준거까지 생각하면 진짜 차고 넘치는데 내솔라님은 그것보다 더 행복하셔야돼 동엽신이 혜진이한테 말한것처럼 솔라님도 최선을 다해서 행복해야돼 그게 나한테 행복이야 https://t.co/8CXsfcWsvL
아니진짜 나라도 같이 마셔주고싶은데(개큰포상) 나랑 솔라님의 공통점 중 하나가 술 안하는거였어서 나지금 공통점 하나를 잃음 ㅜ 근데 언니가 이렇게라도 좀 더 부담감 내려놓고 편해질 수 있다면 솔라 불러달라고 주변에 소문이라도 좀 내줘야겠음 ㅜㅜㅜ https://t.co/HmAp5daR2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