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내어 읽기'는 정말 중요하다.
일례로, 수학문제 모르겠다고 하면 문제를 소리 내서 3번 읽고 그래도 모르면 다시 오라고 한다.
절반이 잘 푼다.
그래도 다시 나오는 애들에게는 교사가 문제를 소리 내서 읽어준다.
그럼 대부분 아~ 하고 들어간다.
의미 단위로 끊어 읽는 소리를 듣는 게 중요.
결국 나는 한 회사에서 10년 동안 존버했었는데, 그 사이에 많은 이들이 퇴사를 하고 여전히 진로를 고민 중임. 나는 존버를 하면서 다양한 직무 경험을 했고 그러면서 다음 진로가 함께 해결 됨.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르겠을 땐 하고 있던 걸 지속하며 안전한 테두리 안에 나 자신을 넣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임.
부당해고 구제신청 안하거나, 권고사직 당한거 아니면 실업급여도 못받습니다. 절대로 저딴 식으로 대우한다고 바로 사표 던지고 나가지 마세요...
만일 저딴 대우 때문에 퇴사하신다고 하더라도,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면 실급 받을수 있으니 직장내 괴롭힘 신고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5인 이상 사업장에서 사용자는 근로자를 정당한 사유 없이 해고할 수도 없고, 해고일로부터 30일 전에 해고 예고해야 하고, 그렇지 않았다면 통상임금 30일분 해고예고수당으로 지급해야 한다는 건 근로기준법에 다 있는 내용들이에요 ㅠㅠㅠ
요즘은 고용노동부에서도 정말 잘 안내해놓으니까 제발 한번 찾아보기라도 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시험기간에 갑자기 너무 화나거나 슬픈 일이 생겨서 공부안될때도 이 방법을 추천합니드..
아무리 떨쳐내려고해도 '왜 이런 일이 나한테 생겼는지' 계속 반추하면서 책이 머릿속에 안들어오게 되는 날이 있는데
문서 켜놓고 사건의개요>빡친요인>해결법 순으로 써내려가면 감정기복이 눈녹듯이사라짐
everyone is becoming desensitized to the fact this man is a pedophile. he’s a pedophile, a human trafficker, a rapist. i know you’re tired but don’t stop being angry. heads need to roll for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