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정한이 인터뷰에서 호시라는 사람에 대해서 얘기해줬던거 생각나ㅠ
호시는 좋은 의미로 자존심이 높아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자존심이 있어서 타협도 안 하고 자기 할 일에는 언제든지 전력으로.
<자존심이있어서타협도안하고>
<자기 할 일에는 언제든지 전력으로>
윤홋말예요 윤은.. 뭐든지 '욕심 내다가 못 가지면 절망적이니까' 언제나 욕망과 현실 사이를 타협하며 살았을 것 같은데, 권은 타협을 안한다는 점이..
자신과 너무 다른데 그게 멋지고 부러워서
윤이 권을 욕심내고 싶어지지는 않았을지
욕심은 경계해야 하는데 이번엔 타협이 불가능한 영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