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헤링과 정각의 교차로, 페이백 다이아몬드, 엑스트라 이펙트하고 사랑에 빠진 브로드웨이 등의 리뷰도 전부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한텐 진짜 오래된 글인데 리뷰에서는 아직 현재진행형으로 느껴져서 감회가 남달랐어요. 덕분에 무지무지 행복했습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도밍시 후기도 근래 무지 많이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확장판을 기획하면서도 이거 진짜 누가 가나? 반신반의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가시는구나 싶어서 매번 놀라고 있습니다 😳 도밍시를 쓸 당시에는 반전!!! 에 집착했던 것 같아서 확장판은 어떻게든 행복하게 마무리하고 싶었거든요 전해져서 기뻐요
개인적으로 바로 복사 붙여넣기 하면 돌릴 수 있을 정도로 밀키트에 가까운 작업을 좋아하는데 (개인적 취향...) 캐릭터 범용성을 높이고 + 인원수도 다양하게 상정하려니 도저히 그럴 수가 없더라고요. 이래저래 GM에게 많은 부분을 위탁하고 있습니다. 매번 잘 부탁드려요. 🙇♂️
(어노원) 어제 재밌는 후기를 받아서 적어 두고 가기: <콰렌스의 극단적 비극>, <아마테의 악마적 사건>, <약식 서임>은 딱히 스토리 내에서 기능하지 않아요. 전부 다양한 페어를 구상할 수 있도록 + 백스토리가 탄탄해지도록 준비한 장치에 불과합니다. GM이 알아두면 세션 중에 녹이기 좋은 정도!
The Anointed One
1880년, 여전히 신은 침묵하고 세상은 악랄하다.
우리는 용서 받지 못했으며 성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19C × 엑소시스트 × 가이드버스
👑 구마사제 × 정화사제
👑 타이만 / 2인 / 다인 호환 가능
https://t.co/iSXPVvU5Gj
안녕하세요? 어노원 세션 또는... 어디서든 사용하실 수 있는 1, 2부 타이틀과 핸드아웃 장식과 성전 아이콘을 배포합니다... 배포 세션카드와 통일감 있게 가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KPC, PC 이름 추가 등 2차 가공은 편하게 하셔요. 즐거운 세션 되세요~~
🔗 https://t.co/335Ptqjzg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