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우리의 팬이어서 고맙습니다.
나도 그대의 팬입니다.
그대가 오롯이 견디는 외로움과 싸움과 삶을 묵묵히 응원하는 팬입니다.
무대 뒤편에서, 작업실에서 오랜시간 음표로써 음악으로써
나의 팬레터를 보냅니다.
그 그리운 소리를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RM
#BTS#ARMY@BTS_twt
성공을 100%로 놓는다면 50%는 아미에게, 나머지 50% 중 일곱 멤버들에겐 각각 5%, 회사에 15%의 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트로피로 본다면 저는 5%만 차지하는 거예요. 난 아무것도 아니고 난 이 여정의 작은 조각일 뿐이야. 이 성공은 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제가 항상 겸손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