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계양(을) 국회의원으로서 국회 본청에 첫 등원을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142차 의원총회에 참석한 후, 본회의장에서 의원선서를 마쳤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과 함께 걷던 이 길을 혼자 걸으니, 가슴 한편이 묵직합니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국회에서 일할 수 있는 막중한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계양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22대 하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되신 조정식 국회의장님과 남인순, 박덕흠 부의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채니 기다리면서 운정이 듣던노래ㅁㅊ
아무도 그대떠나간걸 몰라요
알리고 싶지않았어요 왠지 돌아올것같아서
돌아와 그냥 오랜만인 척해요
나 이래야 나을수있기때문에
단하나 기도하는 나의꿈은
그대 어느날 문득 내가 눈을떴을때
숨쉬는아침 눈이 부실수있게
커튼을젖히며 날 바라보는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