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제로 퐁실이지... 밤샘작업때문에 다음날 회의에 평소보다 조금 더 빠글빠글하게 나타났는데 반다가 아무생각없이 이지 머리에 손 턱 올리는거... 모두 당황했는데 서반다 변명함.. 오늘따라 더 퐁실퐁실해보여서.. 이게 저도 모르게!!;; 옆에서 듣고 있던 이지전문 보라 조용히 손 옮기면서
또 먼훗날 바이올렛 혼자 인터뷰할때
Q. 정말 한번도 스칼렛 씨를 이겨본적이없나요?
이런질문 받으면
A. 음.. 딱한번 이겨봤어요. 제가 이기면 스칼렛이 하루종일 조잘대서 그냥 항상 져줘요. 수법이 항상..ㅋㅋ
이렇게 말하다가 옆에서 바이올렛 인터뷰 구경하던 스칼렛이 거짓말!! 해버림
혼자 망상한건데.. 클2가 사실 영화였다면을 생각해봤음.. 무한회사 거기도 인기많아서 영화같은 거 만든것처럼 클1이 잘돼서 클2가 나온 그런느낌으로..(반쯤 사실) 실제로는 사이좋은 귀족들? 인거지... 약간 촬영 날이 겨울이었으면 좋겠음.. 스칼렛 등장씬에서 입김이 나왔으면 좋겠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