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 실전 기회가 늘어날수록 제가 깨달은 건, 전 연기를 참 좋아한다는 거에요.
A : 배우를 하는 사람이면 언제나 제대로 연기하고 싶어하죠.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계속 그 방향을 향해 노력해 나가는 거죠.
E: 우리 둘 다 더 다양하고 색다른 역할에 도전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요약)
#aylio
앞에 에이든이 베트남 같이 가려 했는데 통통 일있어서 같이 못가게 되었다 하고 다음에 같이가자함. 통통이가 다른나라들도 가서 쉬고싶다 하니 에이든이 그럼 같이가자함.
그리고 나서 통통이가 하는말
스스로에게 조금은 쉴 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해.
스스로를 그렇게까지 긴장시키고 팽팽하게 옥죄지마.
물론 다들 나처럼 이렇게 여유를 가지며 지냈으면 좋겠어.
맞지? -> 에이든이 맞아라고함.
에이든에게 하는말 같음. 통통이가봐도 에이든 무리하는거 같겠지. 은근 걱정받고 챙김받는 에이든ㅋㅋ 사랑받고있음
#aylio
Semoga Aylio dapat drama baru secepatnya, drama bareng, dengan lingkungan kerja yang nggak toksik, kru dan timnya yang bener-bener menghargai privasi supaya mereka bisa kerja dengan nyaman tanpa harus takut videonya diperjualbelikan, drama dengan jalan cerita yang bagus, karakter yang bisa mereka banggakan, dan yang paling penting proses syutingnya menyenangkan...
Aminnnn
i yearn for them to have a new script, to be able to act again, because they truly care so much about their craft. it’s just so heartbreaking to hear them talk about acting with so much passion while knowing that a new gig probably isn’t coming anytime soon.
당시 여전히 미디어콥 소속이었던 그는 팡롱, 987 라디오 DJ 소니아 추와 함께 이 영화의 오디션을 보았습니다. 그때조차 그는 이 작품이 스크린에 실제로 걸릴 수 있을지 완전히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은 여전히 매우 드물고, "요람 속에서 사장될(도중에 엎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그는 말합니다.
하지만 성우 연기는 에이든이 오래전부터 도전해보고 싶었던 분야였습니다. 어릴 때부터 애니메이션 팬이었던 그는 디즈니, 픽사 영화,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 그리고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며 자랐습니다.
모든일에 열정적인 에이든
나도 디즈니 픽사 지브리 좋아해
공통점 발견🧡
#AydenSng #ayl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