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찬종이 별을 하나 샀습니다···🌟💙
더 라스트맨을 보면서 별을 보고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찬존자의 대사를 듣고 예찬종분들과 김찬종 배우님, 배우님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밤하늘을 올려볼 때마다 그런 마음을 느끼셨으면 했어요.ᐟ.ᐟ
모두의 삶과 마음에 배우님 이름 석 자 새긴 별이 푸르게 빛나며 응원의 힘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
💙 https://t.co/5xntFuohrI
더라맨을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나도 의문이 아예 없진 않았지만ㅎㅎ 내가 당혼아에서 위로받았던 건, 단순히 '나는 혼자가 아니구나' 라는 메세지가 아니었음.. 두시간 내내 희망을 가졌다가 무너지고, 또 희망을 가졌다가 무너지면서 저 문 하나 열고 나가려는 생존자의 과정들을 객석에서 열심히 응원하다가, 당혼아에서 나를 응원하는 존자를 보면서, '사실은 내가 존자를 응원한 것은 나를 응원하는 과정이기도 했겠구나. 사실은 나도 응원받고 싶었구나.' 느끼게 됐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