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9982164 아니이걸왜이제봤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 너무감동적이야 어떡해 🥹🥹 당장 내일 모든 게 다 끝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자연스럽게 다음을 기약하는 그런, 그런 게 보고 싶어서 그렷던 건데 정말 좋지 않나요 내일이라는 거...... 슬슬 뭐좀먹을까했는데 너무기뻐서 저녁안먹어도될것같습니다
나같경 ㅈㅇㅋ가 일방적 헌신은 아니라고 봄
어쨌거나 서로가 서로를 견뎌낼 수 있고 받아줄 수 있는 선에 머무른다면... 그건 정말 그냥 둘이 잘 맞는 거니까... 물론 3학기 스탠스가 그렇게 보일 수는 있지만? 어쨌든 진엔딩으로 나아가기 위한 선택지를 ㅇㅋㅊ가 건네주는 입장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