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후에 칙칙해지면서 히나타가 축소되고 조금 확대되고 또 회색 히나타가 나오는데 ��건 현실(외적으로 보이는 모습)이랑 심리상태를 구분하려고 넣은 연출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 장면에 컬로인 상태로 붓부 하는 건 필사적으로 본인 숨기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이 이후에는 붓꺽고 웃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건 외면적으로 보이는 히나타를 표현한거라 생각해요.
왜냐면 다크서클있고 멍한 눈으로 시청자 의식한 뒤에 아무일도 없단 듯이 웃는게 너무 아임파인짤같고... 사회생활의 정석같고...(이건 심리학적 근거 없어요 그냥 완전 "느껴"의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