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캐해 천재 한산님~!! 손 빼도 오리입 그대로 삐죽 하고 있기..
ㅋ ㅋ아ㅠ 자존심 부린 게 그거라니 하찮아..귀여워..ㅠㅠ 퍽이나 그렇겠다, 하고 대충 받아칠 것 같아요ㅋㅋㅋ
아 카이안의 최고 소리 듣기 쉽다!! 그래그래 너 귀엽다~ 해주기ㅠㅋ ㅋㅋㅋ 뭐라 할 것 같으면 입에 고기나 디저트 더 넣어주고ㅋㅋㅋ
@asgoodas_bacon ㅋㅋㅋㅋㅋ카이안이 단순해서 다행이다.. 안 그랬음 바르칸 벌써 손절당했을듯ㅠㅠ
어느정도 사돈남말이긴한뎈..ㅋ
ㅋ
뭐라 할 땐 적반하장이 필수죠.. 끄덕(?)
이 멍청이를 어떡하지 ,하고 잠깐 고민하다가 그럼 지금은? 어쩌다보니, 휩쓸려서 뭐 그런 쪽에 포함이냐? 해요
@asgoodas_bacon ㅋㅋㅋ딱 그 나잇대의 소년같아서 너무 귀엽네요ㅠㅠ
저 당시엔.. 더 싹바가지가 없어서ㅠ 어떡하긴 뭘 어떡해. 나보고 어쩌라고. 했다갘 에이씨, 그냥 튀어! 하고 잡고 도망쳐요ㅋㅋㅋ
ㅋ
ㅋ ㅋ아 사고 뒷수습을 맡다.. 카이안의 형이 된 기분이군요ㅠㅋㅋ 그럴 때마다 복장 터져하지만 수습해줄 듯한
@287693908_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너의 외압..
이라고 할 건 아니지만ㅋ.ㅋ 바르칸이 루벨 사막에서 자라다보니 그쪽 문화권의 옷을 선호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ㅠㅋㅋㅋ
그런 옷이나 집시들의 옷은 정말 매혹적인 옷 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하 체리 시급 빡세닼
전재산을 주더라도 고용하겠어~!
@287693908_ 다루려거든 어떻게든 정제하고 정제해야겠죠~! 무기로 만드는 것부터 쉽진 않을지도.. 피 마실 땐 머리 만지는 거 신경도 안 쓸 것 같아요.. 되려 움찔거리면 더 손바닥에 깊이 고개 묻을 것 같고.. 한순간 마력이 불안정하게 흔들릴 수 있는데 체리가 잘 가다듬어주면 편안하게 끝낼 수 있을듯한..
헉… 엄청난 감동..ㅠㅠㅠㅠㅠㅠ
바르칸에게도 실비아는 자신이 만난 좋은 인연 중 하나일 거에요~~!! 적어도 함께 하는 시간들이 제법 편안하고 좋지 않았을까요
모든 인연의 결과가 지금이라면 정말.. 맘이 좋아지는 것..
ㅋㅋ
ㅋㅋ ㅋ안 따지는 것부터 나름 배려심 있는 게 아닐지..
사실 귀찮은 거 넘길 줄 아는 실비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와아.. 몸통크기의 책.. 입이 떡..
그래도 한장 한장 넘기다보면 실비아가 어떤 걸 강조했고, 어떤 걸 중요하게 생각했는지.. 객관적인 정보를 어떻게 전달하려고 했는지 보이겠죠.
제법 좋은 기념물이 될지도.. 미완성이면 출판할 때쯤 알려달라고 할래요 한 권은 자기가 사겠다고!
네.. 눈알 뽑아도 저주는 남겠죠.. 약해질 뿐..ㅠ 몸에 암이 퍼지면 원인이었던 부분 절제한다고 낫는 게 아닌 것마냥.. ((
그래도 나름 저주를 약화시킬 방도가 되긴 하니까요..? 물론 바르칸 본인도 그닥 당겨하진 않을 것 같아요ㅋㅋ 비록 거진 눈 한짝 없는 삶이나 다름없이 살고 있긴 하지만..
아무튼 켈시가 생각해주는 건 뭔가 기특할 것 같네요ㅠㅠ 나름 무거울 수 있는 얘기라서 식사하면서 환기시키는 것에는 찬성! 음.. 켈시한테 직접 맛난 음식 해주고 싶으니까 노숙합시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