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축 나가는거 너무 좋음 어째뜬 무대를 하는거잔음 ㅠ.ㅠ!!! 반응 좋아서 또 부르는것같고 막막.자부심들고그랬음 ㅠㅠ 근데 쏘왓같은건 콘텐츠로도 만들만큼 정말 팬들이 넘넘.원했던거잖음 ..근데 그걸 굳이 빠순이들은 애써ㅜ겨우ㅜ기어가야하는 대축에서 한다하면 어떤 모아가 반가워하겠어요?..
260415 블루드림미디어 공팬 후기 #태현
투바투가 회사랑 의견 얘기할 때 무조건 수빈이 통해서만 얘기할 수 밖에 없게 시스템이 되어있어서 그동안의 모든 제안,거절,동의가 수빈이 통해서만 이루어졌대.. 사이에서 고생 많이 했다고ㅠ
태현이 개인적인 일도 수빈이형 통해서만 해결가능했다고함ㅁㅊ
각자의 고충들이 있겠지만 유일한 직책자인 리더는 얼마나 많은 것을 감내해야 할지 감도 잘 오지 않습니다 힘도 없을 때 이런 회사와 어른들을 상대하며 팀의 의견을 피력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형이 없었다면 아직도 의견을 낼 줄 모르는 팀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태현이 7주년 편지 보고서도 내수빈 그간 대체 어떤 싸움을 해온겁니까 싶었는데 흐앙 대장 꽉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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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재계약으로 기사내길래 재계약..큰거지 했는데 그냥 이 앨범의 세계관이 2.0투바투의 시작이라고 이해하면 모든 곡의 흐름이 ㅁㅊ음…
1. Bed of Thorns : 받아들여 우리가 한 선택의 결과들
2. 하루에 하루만 더 : 우린 더 해볼거야
3. Take Me to Nirvana : 옭아매던 감정은 잠시 내려놓자
4. So What : 7년동안 솔직히 불안하긴했지
5. 21st Century Romance : 소음 가득한 세상이잖아, 바깥의 소린 듣지마 우리 안의 소릴 듣자
6. 다음의 다음 : 우린 궁금하니까 이 다음이
이말하고싶어서프리미엄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