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세최정'이라고 많이 불러주시고 감사하긴 한데 사실 그런 타이틀보다는 제가 T1에서 많이 뛰었고 T1에서 하는 게 너무 즐겁고 '원클럽맨'을 꿈꾸기 때문에 그냥 'T1에 가장 잘 맞는 정글'이라는 타이틀을 더 갖고 싶지 '역최정'이나 '세최정' 이런 거에는 사실 큰 관심은 없습니다
역최정, 세최정 타이틀보다도 'T1에 가장 잘 맞는 정글러'라는 타이틀을 갖고 싶다던, 상혁이형과 함께면 어떤 싸움도 지지 않을 자신있다던 현준아 너의 든든함으로 힘을 얻고 버텨냈듯이 팬들 또한 든든히 응원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꿋꿋이 나아가길 바라!오너 데뷔 2000일 정말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