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삼르네 느낌이..
🦋주르네: 자기애. 버터플라이를 사랑한 나를 사랑했던 사람. 그래서 그게 무너지자 자기가 버터플라이가 되어 그 자신을 사랑하기로 선택함.
🦋맆르네: 고집. 버터플라이의 환상만을 사랑한 사람. 진짜 고집스런 나비부인 오타쿠... 그 환상 이외를 받아들일 마음이 없음.
🦋슥르네: 회피. 버터플라이를 사랑했던 사람. 진실을 받아들일 용기가 없어 그 모든 것을 영원히 회피함. 환상 속으로 도망침.
페어마다 조금씩 느낌 다른거 같긴 한데 일단 내가 봤던 거 기준으로는...!!!!!
여러가지로 각양각색으로 재밌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