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2 #언더커버미쓰홍 제작발표회 #박신혜
Q. 태풍상사 이기고 싶으세요?
A. 누군가의 노력을 비교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앞선 작품이기 때문에 따라가고 싶습니다
'Wish'는 또 다른거니까요
비교는 싫습니다
하지만 그 좋은 기운 얻어가고 싶습니다
태풍 맞고 더 올라가면 너무 감사하죠!
태풍상사도 사랑합니다 😊
이 부분 어떻게 보면 어그로 끌릴 수 있는 조금 예민한 질문이었는데 신혜가 능숙하게 융통성과 유연함 보이면서 재치있게 말하는거 보고 새삼 감탄함
항상 인터뷰나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서 하는 말들 보면 경력에서 나오는 센스가 장난아니심
ㅋ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