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하루만에 올라온 뉴스기사
-중국인 유학생 112명, 허위졸업장 들고 호남대 편입
-“밥먹어라”소리에 골프채 휘두른 20대 중국인
-“비웃었지?”중국인 젓가락 찌르기에, 피해자실명위기
-“내 강아지 괴롭혀?” 흉기휘두른 중국인 징역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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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무서워서 살겠나 이제😡
아직도 이승만 대통령 가짜정보에 속는 흑우들 없지?
한강다리 끊고 도망쳤다고 개구라 치는 교과서사진 그거 대동강 다리 사진 가져다가 뻥치는거임.
실제로는 탱크 막으면서 옆에 부교 띄워서 사람들은 건널 수 있게 조치 한게 팩트임.
대체 구라를 안치면 빨갱이를 할수가 없는거냐?
[끊임없는 유괴 시도, 정부 여당이 손 놓으면 정상국가 아냐]
9월 이후 언론에 보도된 유괴 시도만 12건이다. (자료 공개)
유괴가 늘은 것인지 보도가 늘은 것인지 파악도 못 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알려 드린다.
미성년 유괴 혐의자는 증가 추세다. 2025년도는 8월까지만 214명이다. 하루에 한 번꼴이다.
무서운 수치다.
어린 여자아이 상대로 입을 막고 목을 졸라 강제로 끌고 가거나 차에서 전화 걸어주면 10만 원 주겠다는 등 온갖 악랄한 수법이 동원됐다.
학부모와 아이들이 불안에 떨 동안 이재명 정부는 뭘 했나?
경찰은 이진숙 체포로 권력 줄서기나 하고, 검찰은 특검에 인력 빼앗겼다.
유괴는 시도만으로도 ‘패가망신’이라는 처벌 공식을 각인시켜야 한다.
기억 안 난다, 귀여워서 그랬다는 변명으로 못 빠져나가야 막는다.
유괴는 미수범도 징역 3년 이상, 전자발찌, 신상 공개 모두 해야 한다. (유괴방지 3법)
이재명 대통령 배임죄 없애는 것은 총알처럼 진행하면서 아이들 유괴 방지 입법은 왜 거북이 걸음인가?
추미애 위원장은 자기 정치 그만하고, 유괴방지 3법을 상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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