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antoniokiki@Iam_ni_ni@wiimii00 '송도(독도)'가 울릉도와 세트로 존재하는 조선 인근 섬임을 입증할 뿐임ㅋㅋ 정작 1877년 태정관 지령에 첨부된 '기죽도약도'는 일본 최고정부가 "죽도(울릉도)와 송도(독도)는 조선 땅이라 일본과 관계없다"고 판결할 때 쓴 1차 자료야
@jackantoniokiki@Iam_ni_ni@wiimii00 조선 영조 때 국가가 직접 편찬한 공식 관찬 지리지인 동국문헌비고
輿地志云 鬱陵 于山 皆于山國地 于山卽倭所謂松島也
1900년 칙령 제41호에서 명시한 '석도(石島)'를 관할하던 당사자인 지방관(울도군수)이 1906년 보고서에서 이를 바로 '독도(獨島)'로 지칭하며 보고
@kbtit_tnp@coaraaco 러스크 서한은 미국 국무부 차관보급 인사가 한국 측에 보낸 비공개 회신문(Diplomatic Note)일 뿐, 연합국 48개 참가국 전체가 서명하거나 승인한 공식 조약 문서가 아닙니다. 특정 시점 미국의 비공개 서한 하나를 "연합국 전체의 최고 합의"라 우기는 것은 국제법적 왜곡입니다.
@kbtit_tnp@coaraaco 주민들이 부르던 구전 지명('돌섬' -> '독섬')이 행정 문서화되는 과정에서 1900년엔 뜻(석도, 石島), 1906년엔 소리(독도, 獨島)로 표기되었을 뿐입니다. 정부 공문서에서 두 지명이 동일한 섬을 가리킴은 연속된 행정 조치로 완벽히 입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