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 nunca ha sido de piel blanca 😭, en Corea son reyes del maquillaje casi que color blanco y de los filtros que los ponen aún más blancos y él ya es libre de esas dos cosas así que a partir de ahora vamos a poder apreciar su verdadero color de piel 🙂↕️
제 글을 통해 조금이라도 마크의
심정에 대해 이해가 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고,
반대로 아직까지
미워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여
마크가 성인이라는 점과
성인은 자신의 일에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고,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하구 마크의 선택을
같이 존중해봐요🥹
이 자작곡이 마크-child 가사랑
너무 상반되는 것 같아서 눈물나네
child 에서는
너가 바란대론 못돼
사람들이 바라본 난 누구야
(대중의 맞춰진 마크)
자작곡 에서는
남들이 바라는 내가 아닐때
내가 잘못된 걸까요
하지만 나를 부르는 꿈이 있어요
(이제 자신을 위해 살아보려는 마크)
사랑한만큼 증오가 큰거야 첫 이별은 타의에 의한 졸업이었지만 이번엔 스스로 선택한 탈퇴라고요 거기다 마무리가 좀 이상했어야지 지금 회사 세운거 보면 모르겠나? 사랑했던 일곱명의 순간에도 리더였다는 애는 팀 그만둘 생각 하고 회사 만들고 활동할 준비 해왔다는게 명백한데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