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나 오늘, 그리고 다시 오는 내일
우리는 이곳에서 살아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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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틴+좀아포틴 세븐틴 단체 𝙰𝚄카페
{ 순응고등학교 제 17회 졸업식 }
📍카페 플랫
2027. 02. 26 ~ 2027. 0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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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9 문준휘
백화상 남우조연상 후보 소감
배우 문준휘입니다
먼저 많은분들이 후펑이라는 캐릭터에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여러분덕분에 그가 오늘 이렇게 빛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 감독님, 그리고 Daddy 家辉哥, 현장에 오지 못한 모든 선생님들과 무대 전반에서 함께한 스탭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덕분에 오늘의 이 성취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이 영광은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이 후보 지명으로 확신한 제가 줄곧 가지고 있던 생각은, 작은 역할도 없고 작은 배우도 없다는 것입니다. 걸어온 모든 한 걸음이 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没有小角色,没有小演员라고 했는데
단역도 없고 아역도 없다 라는 뜻도 돼서
모두가 다 같은 배우라는 얘길 하고싶었던 게 준의 상황이랑도 매칭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의도를 말해야 컨셉을 수용하고 그걸 따라가는건데
이 앨범은 의도가 없고 > 그래서 왜? 가 계속 붙음
우린 의도를 모르는데 그냥 디노가 좋고 디노가 무대를 하니까 그걸 사고 그걸 보러가고 그걸 기대하는 거임
해소가 안된채로 릴리즈가 되니까 뭐가 뜨든 물음표가 계속 붙음